우선 향이 너무 별로에요..방향제?싸구려 레몬향?이 나는 것 같은데 거기다가 알코올향까지 겹쳐져서 숨쉬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발림성도 별로고 젤리처럼 늘어나서 떠서 바르기도 어렵고요. 무엇보다 떼어낼 때 너무 아파서 충격적이었어요.....이걸 산 나 자신을 원망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떼어냈습니다....하..효과는 둘째치더라도 피부가 뜯겨나가는줄 알았어요..얼굴에 솜털 많으신 분들은 절대 사지마세요...... 솜털이고 각질이고 죄다 뜯어내서 그런지 피부결이 좋아보이긴 합니다만 붉어지고 왠지 아픈 느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