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호 가지고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라즈베리 핑크색입니다.
장점: 입술에 뭐 안 바른듯이 편하다. (립밤 안 발랐을때의 약간 뻐적한상태 같지만 건조하진 않음)
이제까지 써본 립 중에 지속력이 제일 좋다. 건조되면 밥먹고 양치하고 몇시간 둬도 입술 안쪽까지 남아있음.
예전에 유행하던 매트 리퀴드보다는 확실히 얇고 덜 건조하게 발리면서도 고발색과 지속력은 그대로여서 립 리퀴드의 진보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단점: 꼭 면봉같은 별도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야 하고, 묽어서 빨리 펴바르지 않으면 입 안으로 들어가 이가 착색됩니다 ㅠㅠ
사용이 불편해서 극강의 지속력이 필요할때만 쓰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19.12.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