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립밥'이라는 존재가 제 👄(입술)에 필요한 존재인 줄 오랫동안 몰랐었는데 이 니베아 립밥을 사용하고 나서 저의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평소에 입술에 각질이 많아서 항상 물어뜯어서 피 나던 입술은 사라지고 매끈매끈해서 틴트 바를 때 부드럽게 발리고 저는 민트가 입술을 후끈후끈하게 만드는 것 같아 싫어했는데 이 니베아 립밥의 민트는 그렇게 후끈후끈하게 하지 않고 무향에다가 아무 느낌 없어서 정말 좋습니다‼
이제는 밤에 이 립밥을 바르지 않으면 절대 못 잘 만큼.. 이제 저에게 필수적인 존재가 됐습니다. 립밥 유목민이시거나 예전의 저처럼 립밥의 필요성을 모르시는 분이시라면 꼭 써보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