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이게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어요.. 브론즈오팔 구매했구요 색은 시중에 나온 브라운 치고 막 밤색같은 느낌은 아니고 밝은 밤색이에요 작년 올영 세일기간에 아이라이너 하나 잃어버려서 샀는데요 부드럽고 심이 얇긴 하나 얇은거에 비해 그릴때 뭉뚝하게 표현되고요 엄청 번지진 않지만 눈에 유분을 꽉 잡아 주지 않으면 좀 번짐의 위험이 있더라구요 남아있긴 하나 좀 날라가는 느낌이 들구요 눈에 딱 붙어 있는 느낌은 아니에요 외출시 중간에 눈꼬리를 손으로 힘주고 비비면 지워질 정도? 저는 다시 네이쳐 스키니 오토라이너?로 돌아 갈려 합니다ㅠㅠ 표현이라던지 지속력이 마음에 안들어요ㅠㅠ
이 리뷰는 2020.03.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