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쩍갈라진당 에게 추천해요.
적당한 유분기가 있어서 발림도 좋고 속건조 없이
촉촉하게 사용하고있어요.
화장전에 바르면 밀리지 않고 촉촉하게 할수 있어서
낮에 주로 사용해요..특별한 향은 없지만 약간 연고같은
향이라 별로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얇게 여러겹 레이어드 해서 바르는데 흡수가 잘되서
로션인데 무겁지 않아서 다른거 위에 올려도 답답함이
없어서 잘쓰고 있어요.
20대 초반에 처음으로 백화점 화장품을 쓰게 만든제품 ㅋㅋ 크리니크 ㅋㅋㅋ 로션ㅋㅋㅋㅋ 이 노란통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한 5통은 넘게 썼던 걸로 기억하네요 ㅋㅋㅋ 크리니크를 쓰면서 다른 화장품들도 관심을 가져서 후에는 다른 회사꺼들을 썼지만 ㅋㅋㅋㅋㅋㅋ
다른제품들 쓰다가 한 5년 만에 다시 크리니크 쓸려고 해봤는데 ㅠㅠ 와... 향이.. 너무 거부감이 나더라구요 ㅠ ㅋㅋㅋ그땐 견딜만 했는데 ^^;;;
옛날에 썼을때는 정말 만족하면서 썼었는데 지금 다시 써보니 그저그런 제품.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 느낌의 제품이라 피부가 좀 민감해진 것 같을 때 쓰기 좋다.
향은 별로. 좀 오일리한 느낌도 있고.
그래도 클리니크는 어지간하면 트러블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그게 제일 큰 장점.
글쎄... 이게 왜 이케 유명하고 좋다고들 하는지... 음... 탁히 좋은 점 못 찾는다 우선 향은 쓰기 싫어지는 약품향이고 ㅎ 로션 치면 무거운 편이라 흡수 시키는데 시간이 오래간다 뭐 그냥 보습로션이지만 이 가격하며 이걸 사느니 로드샵 소문 좋은 로션 사는게 백배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