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맨날 사용하는 로션이에요!
U존이 건조한 수부지에요
건조하다고 너무 기름진거 쓰면 좁쌀나고,
가벼운거 쓰면 피부에 가뭄나고😫
극성맞은 피부인데 이거는 유수분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촉촉하고, 무난한 느낌.
처음에 썼을땐 피부가 맨들맨들 촉촉해지고 속건조가 사라져서 신세계였어요 ..ㅋㅋ 요즘은 맨날 써서 익숙해졌지만 확실히 겨울인데도 속건조 느껴본적 없고, 피부가 튼튼해진 느낌? 피부장벽이 튼튼해진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계속 쓰려구요 ㅋㅋㅋ
저번에 잠깐 다른걸로 갈아탔었는데 확실히 이 노란로션 쓸때가 가장 피부 좋은거 같아서 돌아왔어요 쓰면서는 대단하다고 느끼진 않지만 확실히 이만큼 무난하면서 촉촉한 로션은 없는것 같습니당 ☺️
이 리뷰는 2019.12.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