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기존 하얀색 통보다 적은 양을 발라도 더 부드러워요! 그래서 양 조절을 잘해야해요. 안그러면 쉽게 떡지더라고요!
확실히 적은 양으로도 머릿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평소보다 덜 엉키게 만들어줍니다!
부드러움 측면에서는 기존 제품보다 이 제품이 좋았는데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향이 제 취향이 아니였어요ㅠㅜ
한참 머리 길었을 때 선물 받아서 사용하고 좋아서 두통째 사서 썼던 제품입니당.
헤어 에센스 종류는 잘 못 쓰면 머리 1일 1감기를 해도 얼굴에 트러블이 자주 나는데 이건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고 또 제가 린스나 그런 종류는 잘 안 쓰다보니 푸석푸석해지는데
이건 한 번 쓰면 맨들보들해져서 좋았습니당 대신 양조절 필수고 리치해서 잘 못 바르면 떡진 머리가 된다는 점? ?
약간 단점은 향이 호불호가 갈리고 또 오프라인에서 구매하기 어렵다는 부분같습니당.
20대때는 찰랑찰랑 긴머리 늘 유지했는데
나이드니 얇아지고~뒤집어지고~ 머리 난리남
어릴때부터 관리안한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지금부터 열심히 발라주고 있는데 흡수 잘대고 노멀함
근데 향이 불호...
여름 낮에 쓰기엔 무거울거같은데 밤에 머리 감고 듬뿍 발라주기엔
문제없음!!
헤어 에센스 중엔 탑인거 같아요
전 아보카도 향 괜찮은데
호불호가 좀 갈리는 거 같더라구요
발라도 무거운 느낌 별로 없고 바르고나면
머릿결이 엄청 즉시 부드러워지네요
발랐고 안발랐는데에 차이가 확연히 있어서 좋아요
마른 머리에도 바를 수 있는데 아무래도
물기가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머리에 바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듯해요
2년 전에 코스트코에서 사서 꾸준히 쓰고 있는 템이에요! 기존의 하양 투명한 실크 인퓨전 쓰다가 이걸로 바꾼 건데 매우 잘 쓰고 있어요^^
질감 - 꾸덕꾸덕한 투명한 액체에요.
향 - 짙은 호박꿀(?)같은 냄새라 호불호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 실크 인퓨전보다는 이게 더 나았어요!
본인 머리카락 - 엄청 가늘어서 머리숱이 많은데도 적어보이는 머리카락입니다.
사용한 방법 - 샤워 후에 머리 말리면서 100~500원 동전만큼 짜서 비비면서 바르고 드라이기로 또 말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