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달달해서 확 끌렸는데 중간에 메탈릭 향, 후에는 살짝 우디한 감이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어른스러운 달달이라도 표현하는게 맞을 듯 해요 :)
직원분이 이 향은 여성 6:남성 4 비율로 팔린대요. 남성분들이 달달한거 안좋아하실거같은데 이거 꽤 좋아하시는 남성분들도 많다네요!
분위기는 어떻게 보면 화려한 파리지앵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되고 킁킁 맡아보면 아늑한 외국집? 향도 나는거같더라구요
퍼퓸이랑 엑스트레가 있어요!
달달해서 좋고 예쁜 향인데 개인적으로 꽂히는 그런 느낌은 아니네요^^
뿌리면 백프로의 호드백을 자랑한다는 그 제품
넘나 달달하고 예쁜 향입니다
요구르트의 향이 떠오른다는데 확실히 그 살색 요구르트 향이 납니다 ㅋㅋㅋ
굉장히 복합적으로 여러 노트들이 섞인지라
코펙트럼이 워낙 좁은 저로써는 그저 좋은 향수에요
지속력도 개쩔고 진짜 남들이 저한테 와서 킁킁대게 하는 향인건 맞는데
전 커정 특유이 쇠향이 너무너무 거슬려요 ㅠㅠ
그것땜에 못쓰겠어요
다른 사람들 전혀 못느끼던데.... 전 진짜 미치겠네요
투명하고 달달한 요구르트+솜사탕 향이에요
요구르트같은 은근한 새콤함과 쎄한 쇠향이 어우러져 복합적인 향이에요
뿌리는 날에는 솜사탕향 같다는 피드백 많이 들었어요~
평소 은은한 향을 선호한다면 많이 강하다 느낄만큼 발향, 지속도 아주 좋았어요
특히 겨울에 정말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달달 솜사탕 향이라 올해에도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또 열심히 쓸 예정입니다
사기전에 요구르트향이다 해서 궁금해서 시향했더니
어떤 느낌떄문에 요구르트라고 하는지 알겠는 느낌
첫 향이 쏴~하게 메종프란시스커정만의 느낌으로 코속을 한대 솩 쎄리고 끈적달달한 요구르트 느낌이 있는데
엘베타고 내려오면서 첫 강렬함은 날라가고 끈적 달달한 느낌이 바로 세탁소 세제같이 깨끗한 향으로 변해버림
생각보다 오래가고 고급스럽고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느낌임
쇠향이 처음에 탁 하고 나기는 하는데, 저에게는 짧게 치고 갔어요!
그런 뒤 달큰한 요구르트와 같은 향이 ~.~ !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향을 좋아하시면 호 겠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향이 발랄하고 톡톡 튄다! 라는 느낌을 받았기에 20대 초반이 써도 무리가 없을 향 같고 조금 더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내고싶다면 안맞을 것 같아요!
바카라루쥬만큼 사바사, 코바코인 향수는 못 본 것 같은데 치과냄새, 솜사탕냄새, 영안실 냄새 등 별의 별 냄새가 난다고 하여 구매해봤어요!
가볍게 맡았을 땐 아주 달달한 솜사탕 향기로 느껴졌고, 더 깊숙하게 맡은 뒤 한차원 넘어 생각해봤을 땐 서늘한 치과냄새로 느껴지는 게 맞았네요 ㅋㅋㅋㅋ
탑노트에서는 느끼는 바가 갈릴 수도 있겠으나 잔향은 과자와 솜사탕처럼 달달한 향이 지배합니다.
지속력은 꽤 길어서 한번만 뿌려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근데 비싼 돈 주고 이렇게나 작위적인 달달한 향을 구매하진 않을 듯,,
내가 제일 좋아하는 최애향수
솜사탕 향이에요 인간솜사탕 될 수 있음
남자친구가 뿌리면 놀이동산에 귀여운 곰돌이 탈을 쓴 남자친구가 알록달록 사탕을 들고선 나를 안아달라고 두 팔을 벌리고 있는 이미지가 생각나요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나에게도 났으면 좋겠는 달콤한 향기입니다
이 향수가 요물인게 또 달지만은 않아요 쇠 향이 살짝 나는데 치과에서 많이 맡아본 향이에요 금속 냄새!
제일 가깝게 표현하자면 치과에서 주사기로 치아에다 주입하는데 달달한 딸기향 났던거 있죠 근데 마지막엔 약간 시큼한(?) 딱 그 향입니다
묘하게 중독성 있어서 킁킁거리며 계속 맡게 된답니다
엄마가 이거 뿌린 날에는 야 너 지나갈때마다 솜사탕 냄새 난다 너가 솜사탕 파는 사람같아 라고 말했답니다 ㅎㅎ
처음 뿌리면 달콤한 솜사탕냄새가 나고, 지속력, 확산력이 어마무시 합니다.. 개인적으로 달콤한 향은 안 좋아해서 안 쓰는 편인데 시향하고 바로 데려왔어요ㅠㅠㅠ 향린이라 그런지 표현은 못하겠지만 정말 달고 진한 향?그렇다고 너무 아기같지도 않고, 고급스럽게 단 향이 나요!
주변 반응도 너무 좋고 20대 중후반분들, 따뜻한 니트랑 같이 입었을때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향이 진해서 다른 계절 보다 겨울에 정말 잘 어울리는 향 같아요
뿌리는 순간 사면이 빨간 벨벳으로 만든 방으로 훅 들어가는 느낌. 그 빨간 벨벳룸에는 칵테일이 한잔 있는데 브라운 슈거로 만든 솜사탕향이 나는 럼과 찐한 아몬드 크림을 섞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에 체리가 퐁당. 너무 맛있고 달달하고 고급스럽고 독특한 조합. 만일 내가 길을가다 이향을 맡았다면 무작정 홀린듯이 쫓아갔을 향. 좀 방탕하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좀 달다. 제대로 유니섹스 향수.
진하고 깊은 단향의 향수입니다. 단향이 중심이지만 약간의 쓴 느낌(우디)도 있어요. 플로럴/프루티의 느낌은 아닙니다. 제가 아는/가진 단 향수들은 상큼한 베리류가 많은데 바카라루쥬는 그렇진 않아요. 그런 이유로 어린 느낌을 주는 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독특한 향을 찾으시는 분들이 시향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진짜 어디서 맡아본 흔한 향이 아닙니다. 진한 단향좋아하는데(입생 몽파리) 이거는 더 진해요.
지속력은 정말로 좋습니다. MFK의 향수들중 손에 꼽을 정도로 오래가는 것같아요. 시간좀지나도 향수뿌렸냐며 알아봅니다.. 꽤나 달기 때문에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고 여름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