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이고 호불호 없는 시원한 향입니다. 향의 강도가 조금 셀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진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분무기 입구 부분을 on/off 해둘 수 있어 내용물이 샐 걱정은 안 해도 되고, 살짝 반투명한 용기라 내용물이 어느 정도 남았는지 유추도 가능합니다. 많이 안 뿌려도 향이 제법 오래 가더라고요. 여름철엔 금방 날아가는 거 같긴 하지만. 되게 무난하고 데일리템으로 쓰기 적합한 거 같습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향이 호불호 없이 깔끔한 향이라 외출하기 전에 뿌리고 나가면 좋습니다. 고기집 냄새가 베거나 옷에 냄새가 날 때 뿌려주면 냄새를 잡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분무기 통이 투명해서 남은 양이 보이는 점도 좋습니다. 분무기 입구를 돌려서 ON, OFF가 가능해서 샐 걱정도 적습니다.
섬유 탈취제의 정석 같은 제품이죠. 강력한 탈취력이 필요할 때는 역시 페브리즈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냄새를 향으로 덮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잡아주는 느낌이라 믿음이 가요. 분사력도 시원시원해서 넓은 면적에 뿌리기 편합니다. 운동복이나 신발장처럼 냄새가 심한 곳에 사용하면 금방 쾌적해져요. 하나쯤 집에 구비해두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분사하자마자 상쾌한 향이 확 퍼져서 답답한 냄새를 빠르게 잡아주는 느낌이었음.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남아서 침구나 옷에 뿌리기 부담 없었고 뿌린 직후에도 머리 아프지 않았음. 냄새 제거도 확실한 편이라 외출 후 옷이나 패브릭 정리할 때 자주 손이 갔음. 향도 무난해서 데일리로 굳
섬유탈취제는 역시 페브리즈다!! 라는 결론입니다.
여기저기서 탈취도 되고 섬유향수도 된다고 해서 구매해보면 향이 자연스럽지도 않고 유지력도 썩 맘에 안들고..
페브리즈 상쾌한 향은 섬유탈취제 용도로 끝까지 쓰고 또 구매해서 사용하게되는 제품이네요!
섬유제품에 스프레이할 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잔향도 부드럽게 남아요.
기숙사 살아서 이불이나 패딩같이 부피가 큰 옷은 자주
세탁할 수도 없고, 또 고기먹고 오면 냄새가 진짜 안빠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하나 구매했는데 탈취 효과 짱짱이예요
이불,배게,방에다가도 촵촵 막 뿌리도 우리가 아는 그 페브리즈 냄새라 호불호 없어서 룸메들 있어도 뿌리기 가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