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픽 럭키박스?에 들어있어서 써봤는데
묽은 에센스도 좋아해서 제형은 마음에 들었고
딱히 트러블은 나지 않았으나 그렇다고 뭔가 피부에 좋은 효과를 준 것 같지도 않아요
그래서 대부분을 종아리에 발랐어요 (겨울에 정강이 건조해서 하얗게 틀 때가 있거든요) 그러기엔 살~짝 끈적임이 있었어요
예상외로 펌핑이 아주 끝까지 돼서, 보통 이런 용기는 남는 거 아까워서 뚜껑 따는데 얘는 그냥 편하게 펌핑으로 쭉 끌어서 끝까지 다 쓰고 버렸어요
근데 가격이... 정말 가격 무엇... 트러블 없었고 그냥저냥 바르기 괜찮았지만 이 용량에 저 값주고는 절대 안 살 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7.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