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예민한 편이고
오렌지껍질오일 등 천연오일도 안 맞는 피부인데요
맨 처음에 1-2주정도 쓸 때는
따갑고 약간의 트러블이 났었는데
아깝기도 하고 순하다니까 적응시킬겸
계속 써보자해서 지금 두 달이상 된 거 같은데
적응이 됬는지 이제는 안 따갑고
트러블도 안 난지 오래고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어요
무거운 느낌보단 가볍고 산뜻한 오일이에용
클렌징도 깔끔히 잘 제거 되는 편이고,
가격도 괜찮고 전 만족하면서 사용중이에요~
이 리뷰는 2020.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