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호 / 겨울쿨톤 브라이트
111 샴페인 컬러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10년쯤 전에 구입하고 나서 리뉴얼되고는 처음 씁니다. 그때의 기억보다 입자가 작아진 느낌입니다. 느낌일뿐...
동그란 구멍에 바늘뚫고 쓰던 옛날과 달리 적당량의 반짝이가루가 차도록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 양조절이 더 편리해져서 좋았습니다.
가루 타입이지만 고정력이 아주 나쁘진 않습니다. 아이프라이머 살짝 깔아주고 위에 덧발라주면 예쁜 광 완성!
그럼에도 가끔 떨어지는 펄 친구들이 아까워 별 하나 뺍니다.
영롱함 그 잡채.
샴페인 컬러가 그렇게 예쁘다고 극찬을 해서 정말 그럴까 하고 구매했는데 진짜였습니다.
차르르 반짝임이 보기만해도 예쁘고 눈두덩이, 애굣살 어디에 올려도 좋습니다.
샴페인 보고 반해서 101, 102 컬러까지 연달아 구매했어요.
가루 네버 다이라 다 쓸 때까지 쭉 소장하면서 쓸 것 같습니다.
진짜 반짝이는거에서는 최고의 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유명한 싱글섀도우 왠만한거 다 가지고 있는데
바비브라운이나 어반디케이도 물론 상당히
예쁘고 미친 펄감인데
여리여리 반짝이는 펄감은 이제품이 최고인거
같아요
아이프라이머 살짝 바르고 발라주면
펄날림 그닥없고 유지도 잘되니까
그냥 바르지 말고 아이프라이머 바르고
그위에 발라주세요
수분 부족형 건성 / 21호
베스트 타입 ꔛ 겨울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101 화이트
눈이 쌓인 설국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빛과 각도에 따라 빛나는 표현이 꼭 아침 햇살에 눈 결정이 빛나는 표현과 똑같아서 신비로우면서 깨끗한 분위기가 만들어져요
- 예전에 쿨톤 애교살로 유명템이었는데 리뉴얼 된건지 안 보이더라고요? 신세계 면세점에 있어서 겨우 구했어요
애교살 글리터가 유행하던 시절 같이 부상한 친구라 지금은 사람들이 안 찾는 것 같던데 그래도 여전히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99.99%로 비슷한 아이를 찾아냈어요
바로바로 펜티뷰티 다이아몬드 밤 올 오버 다이아몬드 베일 HOW MANY CARATS?! 입니다 눈이 내린 듯 화사한 표현이나 각도와 빛에 따라 영롱하게 빛나는 글리터 표현이 완전히 똑같아요 글리터 크기도 비교가 안 될만큼 비슷해서 같이 바르면 아예 모르겠더라고요
차이점은 펜티뷰티가 약간 촉촉한 제형이라 밀착이 좀 더 잘돼요 펄 날림을 잡아줘서 오히려 좋아! 입니다
ꗯ̤̮✎ 총평
수많은 글리터 제품을 봐왔지만 이렇게 영롱하고 고급스럽게 빛나는 제품은 처음이에요 바르면 연말 주인공은 나다! 싶을만큼 보석같이 표현돼요
쿨톤 애교살 템으로 유명한만큼 쿨톤 분들에겐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런 파우더 글리터는 가끔 펄 날림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밀착이 잘 되는 편이에요
짱짱 예쁘지만,,, 정말 사용하기 불편하긴 합니다 ㅋㅋ ㅠㅠ 뚜껑 열면 펄이 가득 껴있어서 조심해야 하고 펄 날림도 있어서 아주 조심조심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쁘다는 엄청난 장점이 모든걸 용서하네요,,, 여러 색의 펄이 작은 사이즈로 고급스럽게 혼합되어 있습니다. 용량도 써도써도 안줄어요. 결론으로 이거만한 펄 파우더는 없을 것 같아요 ㅋㅋ ㅠㅠ 피부에 펄 결착만 잘 시키시면 아주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날림이 심하고 사용할때 양조절 필수에다가 아이프라이머 발라야 붙어서 공들이는 날 쓰지만 또 얘랑 비슷한 반짝임은 없음… 불편하지만 아이돌 반짝이 찾으시면 얘 밖에 없음. 맑은 느낌의 글리터는 얘밖에 없어서 색상 별로 화골 화실버 핑크골드 세가지 소장중 . 이렇게 세개 있으면 마음이 든든함. 애교살에 핑골드 추천 ! 전지현 글리터로도 유명해요.
왜 이 좋은 제품에 패키지를 신경쓰지 않는걸까요 ㅠ
일단 사용이 불편해요~가방에 넣었다가 새면 대참사 나기때문에 집에서만 사용하고있어요~그마저도 열고 닫을때 마구마구 새는 예쁜 파우더들 ㅠㅠㅠ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되고 샴페인컬러가 가장유명할거에요~사용감은 불편하지만 세상 촤르르르 영롱 깨끗 반짝반짝 파우더입니다.
다른 좋은 펄 파우더 섀도우들 많지만 이 제품느낌은 독보적이에요! 맑으면서 너무 크지않은 입자들로 웨딩, 봄 메이크업 데이트메이크업할 때 과하지 않으면서 너무 예쁜 핑크샴페인 펄 표현이 가능합니다 💗 아무래도 파우더 제형이다보니 밀착력이 조금 아쉬워서 살짝 촉촉한 상태에 발라주는 걸 추천해요!
사용하는 게 불편한 점만 빼면 완벽한 글리터
예전에 태연이 썼다는 메이크업 실장님 유튜브 보고
구매했는데!!!! 너무너무 영롱하고 예쁩니다!!!!
친구랑 소분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한 통은 평생 쓰라 해도 못 쓸 듯해요 너무 많아서 ㅠ
아 이것도 이 제품 만든 회사에서 피드백 해줫음 좋겠네요
양적은 버전 만들어줬음 해요..
내가 여태까지 굵은 입자 펄을 써서 그런지 생각보다 막 화려하진 않음! 근데 이건 있음. 이거 바른 부분은 고개를 돌려도 사르륵 빛이 나는거... 막 얘는 얼굴각도가 달라지면 또 뭔가 다른 빛깔로 반짝이면서 빛남. 다른 글리터들은 정면에서만 예쁘다면 얜 진짜 모든 각도에서 빛나고 이쁨!!! 글고 굵은 펄만 썼던 나같은 사람들에겐 이건 뭔가 약간 쉬머한 느낌도 들면서 우리가 원하는 반짝임도 있는 그런 펄이라 나름 만족하면서 쓰고 있음. 참고로 난 103호 쓰는데 쿨톤이라 완전 만족함!! 연보라~분홍느낌이라 쿨톤 색 잘받는 사람이면 완전 강추함! 글고 가루날림 생각보다 심하진 않음. 눈밑에 바를때 바세린 성분 들어간 립밤 아주 조금 눈 밑에 톡톡 찍어주고 이거 브러쉬로 살짝 찍어발라주면 진짜 조금만 발라도 극강의 반짝임이라 완전 좋음.. 근디 많이 발라도 엄청 반짝거리진 않음ㅋㅋㅋ 색만진해짐. 글고 통안에 있는 구멍에 브러쉬 넣지말구 뚜껑에 묻은 거만 찍어발라도 무지 화려하게 잘발림. 이래서 짐승용량 글리터인가봄. 글고 뚜껑 꽉 닫고 다녀서 근가 난 아직까진 새지않았음.
리뉴얼전 샴페인 외 몇가지 써봤는데 컬러가 진하게 올라오는 글리터가 아니라서 엄청난 차이는 없었음(삼페인이 피부에 젤 자연스럽게 반짝이긴 했음)
요새 유행하는 글리터들은 입자가 크고 번쩍!번쩍! 이런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샤랄라라 반짝반짝! 이런 느낌? 텁텁하지않게 올라가서 섀도바른 위에 부담없이 올릴 수 있음(언더에 누드팝 한번깔고 이제품 올리는 것 좋아함 ) 세안이 쉬운 것도 장점
단점은 다른 분들 말씀처럼 날림이 심함.. 건성이라 아이크림 덕지덕지 바르는 편이라 나름 고정이 잘 되긴한데ㅋㅋ 일단 바를 때 볼로 떨어지는 입자들이 꽤 있어서 얼굴 전체에 펄이 막 날림 굉장히 조심스럽게 토톡 올려줘야함(엄청 얇은 브러위로 새 발톱그리는 느낌으로 섬세하게 찍어줌)
꼭 창문닫고 바람 안날리게 해서 바르세요! ㅠ 눈에 들어가니 따가워요
올해 가장 잘 산 화장품이자 바르자마자 인생템이 된 제품이에요ㅎㅎ
맑고 영롱하게 반짝거리는 펄로는 어반디케이와 함께 메포 다이아가 최고지만 밀착력이 너무 별로라 아쉬웠는데 리뉴얼 된 후에는 발림성도 좋아지고 밀착+지속력도 좋아졌어요!!👍
깔별로 구매해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지만 구버전과 비교하면 입자가 다 작아져서 아쉬운 점도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독보적이라는 건 과거의 영광임...
지금은 대체할 만한 것들이 너무 많고 가루날림이 심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글리터 정말 반짝이고 예쁜거 ㅇㅈ
근데 투페이스드만 가도 얘만큼 반짝이고 덜 날리는 애들 많음
내가 손목 하나에 발라놓고 비교해보니 독보적인 반짝임 절대 아님.
발라놓고 여러 조명에서 관찰하면서 비교해봤는데 반짝임은 좋지만 어느 순간 사라져있고 손목 전체에 번져있음.
용기는 리뉴얼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불편하고 제대로 바르러면 픽서나 프라이머, 립글로즈 같은 다른 제품이 필요하다는 것도 마이너스.
101호 화이트는 어반디케이 스페이스 카우보이랑 스틸라 실버레이크랑 비슷하고 둘 다 메포보다 가루 날림 덜하고 용기도 편함. 투페이스드 다이아몬드밤?? 얘랑도 비슷.
차라리 얘네를 쓸 듯... 흔한 실버펄이라 생각됨
103호 화이트 핑크 컬러. 핑크와 보라색 중간 정도의 생각보다 진한 컬러였음. 내가 사진 보고 기대한 딸기우유색과는 굉장히 거리가 멀었다... 특별히 예쁜 색상은 아님
104호 블루 화이트. 화이트같으면서도 어떤 각도에서는 하늘색과 연한 파랑색으로 보이는데 모든 컬러 중 가장 맘에 들었다. 흔하지 않은 컬러여서 소장가치 있음.
111호 샴페인 컬러는 두번째로 맘에 들었던 컬러임.
스틸라 키튼 카르마를 가루로 만들었다면 이런 느낌이었을까 싶음. 눈물 효과 주기에 적합해 보임. 얘까지는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소장가치가 있는 것 같음.
총평
예쁘긴 하지만 독보적이진 않음
독보적인 반짝임도 아닌데 가루날림 심하고, 불편한 용기 및 사용의 어려움 등 단점이 많음
104호 111호 정도는 소장 가치가 있는 듯 하나 그 외 컬러는 나라면 다른 제품을 구매할 듯.
정말 많은 글리터를 써봤지만 이것만큼 영롱한 건 단연컨데 존재하지 않아요!
아니 근데 문제는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펄파티 오져버림
파우더타입이다보니 글루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픽서나 크림타입 섀도우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야 쓸 수 있고 눈 밑에 착 붙는게 아니라 주변으로 펄이 옮겨가요. 그리고 항상 면봉이나 브러쉬 등 도구가 없으면 바를 수 없음ㅋㅋㅋㅋ 그리고 리뉴얼 된 케이스 솔직히 양조절 그전 보다 더 별롭니다. 그럼에도 놓치 못하는 이유는 이것만큼 영롱한 펄을 결코 본적이 없다는 것..😂😂
이 펄느낌 그대로 살려서 리퀴드 타입이나 스틱타입 나오면 얼마를 지불하더라도 살 의향있으니… 제발 개발좀 해줘여😂
#샴페인
제품 특성상 가루날림도 있고 초보자들은 사용하기 어렵지만 브러쉬만 잘 골라서 기초 잘 다지고 사용하면 진짜 영롱.. 아직 이것보다 예쁜 펄을 못봄.
가끔 펄제품을 쓰다가 어떤 각도에서는 빛이 사라지고 펄땡이 자체의 색감으로 어둡게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음 이름 그대로 다이아몬드처럼 어느각도로 돌리든 펄감 쨍쨍함.
눈두덩이든 밑이든 어디에 해도 괜찮고 펄 크기나 색감도 부담스럽지 않은데 그렇다고 티가 안나는것도 아님. 용량도 맘에 듬 쏟지만 않는다면 굉장히 오래 쓸 수 있음
단도직입적으로 구버전이 훨씬 낫네요..
일단 이걸 사용하기 위해서는 접착해줄 수 있는 화장품을 하나 둬야해요. 섀도우 깔아준 눈 밑에는 잘 안 올라가고 나중에 펄이 돌아다녀요.
저는 #샴페인 사용 중인데 구버전은 진짜 다이아몬드를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갈아준 느낌이라면 리뉴얼 버전은 그냥 허연 가루에 펄 섞인 느낌이 들어요.
한 마디로 발색이 미세하게 텁텁해요!
패키지도 바쁜 사람들한테는 구버전에 구멍 두 개만 뚫어서 퍽퍽 덜어내서 쓰는 게 더 나을 듯 합니다.
1호 11호 써봤어요
1호는 구버전 11호는 현버전인데
구버전 11호가 더 반짝거린다고들 하던데 1호 느낌 보니까 그럴거같음
명성답게 이쁘고 한데 스틸라같은 글리터 크기에 적응이 돼서 그런가 이것만은 못 바르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위에 스틸라나 어반디케이 점막가까이 같이 발라주고 있음!
그렁그렁한듯하게 청순한 느낌으로 표현되긴 해요
근데 픽서 사용해서 발라야하는 것도 그렇고 굳이 이 가격에?..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양이 많으니까 끄덕끄덕하기도 하고 흠....
애매해서 그냥 .. 이쁘긴 한데.. 이쁘긴 해요.. 이 생각만 듦
이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