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함 그 잡채.
샴페인 컬러가 그렇게 예쁘다고 극찬을 해서 정말 그럴까 하고 구매했는데 진짜였습니다.
차르르 반짝임이 보기만해도 예쁘고 눈두덩이, 애굣살 어디에 올려도 좋습니다.
샴페인 보고 반해서 101, 102 컬러까지 연달아 구매했어요.
가루 네버 다이라 다 쓸 때까지 쭉 소장하면서 쓸 것 같습니다.
짱짱 예쁘지만,,, 정말 사용하기 불편하긴 합니다 ㅋㅋ ㅠㅠ 뚜껑 열면 펄이 가득 껴있어서 조심해야 하고 펄 날림도 있어서 아주 조심조심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쁘다는 엄청난 장점이 모든걸 용서하네요,,, 여러 색의 펄이 작은 사이즈로 고급스럽게 혼합되어 있습니다. 용량도 써도써도 안줄어요. 결론으로 이거만한 펄 파우더는 없을 것 같아요 ㅋㅋ ㅠㅠ 피부에 펄 결착만 잘 시키시면 아주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왜 이 좋은 제품에 패키지를 신경쓰지 않는걸까요 ㅠ
일단 사용이 불편해요~가방에 넣었다가 새면 대참사 나기때문에 집에서만 사용하고있어요~그마저도 열고 닫을때 마구마구 새는 예쁜 파우더들 ㅠㅠㅠ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되고 샴페인컬러가 가장유명할거에요~사용감은 불편하지만 세상 촤르르르 영롱 깨끗 반짝반짝 파우더입니다.
내가 여태까지 굵은 입자 펄을 써서 그런지 생각보다 막 화려하진 않음! 근데 이건 있음. 이거 바른 부분은 고개를 돌려도 사르륵 빛이 나는거... 막 얘는 얼굴각도가 달라지면 또 뭔가 다른 빛깔로 반짝이면서 빛남. 다른 글리터들은 정면에서만 예쁘다면 얜 진짜 모든 각도에서 빛나고 이쁨!!! 글고 굵은 펄만 썼던 나같은 사람들에겐 이건 뭔가 약간 쉬머한 느낌도 들면서 우리가 원하는 반짝임도 있는 그런 펄이라 나름 만족하면서 쓰고 있음. 참고로 난 103호 쓰는데 쿨톤이라 완전 만족함!! 연보라~분홍느낌이라 쿨톤 색 잘받는 사람이면 완전 강추함! 글고 가루날림 생각보다 심하진 않음. 눈밑에 바를때 바세린 성분 들어간 립밤 아주 조금 눈 밑에 톡톡 찍어주고 이거 브러쉬로 살짝 찍어발라주면 진짜 조금만 발라도 극강의 반짝임이라 완전 좋음.. 근디 많이 발라도 엄청 반짝거리진 않음ㅋㅋㅋ 색만진해짐. 글고 통안에 있는 구멍에 브러쉬 넣지말구 뚜껑에 묻은 거만 찍어발라도 무지 화려하게 잘발림. 이래서 짐승용량 글리터인가봄. 글고 뚜껑 꽉 닫고 다녀서 근가 난 아직까진 새지않았음.
101색상 씁니다
지금까지 써본 눈 밑 애교살 반짝이 섀도중에 이게 제일 예뻐요👍👍 반짝이 차원이 다릅니다 👍
반짝이가 선명한데 촌스럽지 않고 세련됐어요 눈망울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색상입니다~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예뻐요 😘
가루 날림은 굉장히 심하고 쓰는 거 반 버리는 거 반이에요
그렇지만 재구매 의사 있어요
예뻐서 바를 때마다 기분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