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많이 먹거나 봄햇빛 받거나 하면 햇빛알러지도 나고 염증도 잘 생기고 붉어지는데요. 이거 바르면 정말 진정이 잘 되요
처음엔 무슨 바세린처럼 기름지고(바세린보다 더 딱딱해서 처음엔 손톱으로 퍼야 할 정도예요) 이걸 어떻게 얼굴에 바르나 했는데
정말 양초를 펴 바르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듬뿍듬뿍 바르고 잘 자요
아침에 신기하게 기름기 다 사라지고 뽀송하고 적당히 촉촉하고 진정되있어요
저는 지성인데도 괜찮았어요. 뭐 나거나 하지 않아요.
화장 전에는 못 써요..
자기전에 건조한데나 붉어진데 바르면 좋은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4.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