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습이네요 -_ㅠ
돈 많이 들어간 브랜드인데
리뷰가 하나밖에 없다니...!!
위엔 시트
아래엔 에센스가 있어서
사용 직전 에센스를 시트 쪽으로 보내서
충분히 적셔 쓰는 마스크팩은데
이게 1-2분 주물딱 거리라고 써져있는데
영 어려운 게 아닙니다.
결국 시트 충분히 적시지 못한 상태에서
썼더니 잘 펴지지도 않고 바짝 건조된 비닐을
억지로 얼굴에 붙이는 느낌이였어요 ㅋㅋㅋ
에센스를 손바닥 가득 쏟아서
펴발라주고 다시 뒤집어서 붙인 후 펴발랐는데도
결국 금방 마르더라구요 ㅠㅠ
아무래도 애초에 에센스에 촉촉하게 적셔져서
뿔어버린 시트들이랑 지속력 차이는 큰 것 같아요.
파우치 연구하고,
중간에 플라스틱 버튼 넣고..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들어갔을텐데...
이렇게 금방 없어져버려서 아쉽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