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오일들을 그저 그렇게.. 겨울이니까.. 안 쓰면 땡길 것 같으니까.. 란 염려 때문에 써왔는데, 와.. 이건 정말.. 하루종일 촉촉하다!!! 하루종일 향기롭다!!! 란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드네요~ 특히 화장 잘 안하는 주말에.. 선크림까지 발라주고 나서 정말 저녁 까지도 촉촉하단 느낌에 계속 볼을 톡톡 쳐보게 됩니다!!!!! 향도 처음엔 오줌 비린내 같은 냄새라고 생각되었는데 계속 쓰다보니까 이런 고급 향기도 없어요!!! 겨울이 끝나가기에 지금 와서 한 병을 살 순 없지만, 돌아오는 겨울엔 이걸로 처음부터 끝까지 보내려고요! 짱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