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꿀팩
얇은 피부에 수부지 타입니다.
제 피부가 프로폴리스랑 꿀이 피부에 잘 맞는지 확실히 좋아요.
오랜만에 바이오셀룰로오스 타입의 마스크팩 사용하네요. 밀착력이야 원래 시트마스크팩 보다, 더 좋고, 쉽게 마르지 않아서 좋았어요.
열자마자 진한 꿀냄새 (평소 무향을 선호해서 인지 전 약간 꿀쩐내 같이 느껴졌어요.)
그물망에 있는 아까운 에센스는 팔 다리에 야무지게 발라주었구요. 더워지는 계절인데도, 끈적임 없이 바로 흡수되어 좋았어요.
보습감도 좋고,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뭔가 붉고 푸석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편안하게 마스크팩 잘 했어요.
이 리뷰는 2022.05.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