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시트 보호제?가 망사에요.
빨래망 그재질 입니다.
처음봐서 신기했어요ㅋ
에센스는 진짜진짜많아서,팔다리 바르고도 남네요.
마스크팩하고 떼내도 에센스가 얼굴에 그대로 묻어있어요 그만큼 잘안날아가기도 한다는거겠지만,흡수력이 느린편이라고볼수있죠.
와 근데 두드려서 흡수시키는과정을 생략해서인지, 머리카락 엄청붙어요.
잘때까지 머리카락이 붙더라구요.
다음 부터는 두드려보려구요.
그리고 질질 흐르진않는다고 느낀게 팩할때 눈으로 입으로 줄줄 들어가는현상이 첨에 붙일때만 있고 붙여놓으니 안그러네요?그래서 그건좋았어요.
다음날 피부 광택이나,부들거림 뭐 이런건 못느꼈어요..그냥 똑같아요
크림을 안발라서인가?근데 크림을바를수가없어요ㅜ얼굴에 지나치게 에센스가 많아서..
암튼 그래도 앞으로 꾸준히 써보기는 해보려구요.
뾰루지등 피부트러블은 없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0.02.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