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자마자 달콤한 꿀향이 기분 좋아지는 마스크팩 입니다^^
토너로 피부정돈 해주고, 이 아이를 얼굴에 올렸는데...사진에서 처럼 시트가 꿀집처럼? 마치 그물망처럼 생겨서 두깨도 약간 있는편이라 얼굴을 촥~감싸긴 힘들었어요;;
그나마 이마와 양볼, 코는 그런저럭 붙어있는데, 인중과 턱은 자꾸 떠요ㅜㅜ
방법이 없더군요;;
제 생각이지만, 아마도...마누카 허니를 강조하기 위해 시트를 이렇게 만든건가 싶기도;;
에센스양은 어마어마 했어요!
남은 에센스로 얼굴에 한번더 발라주고, 온몸에 촵촵~해도 충분할정도의 양입니다.
꿀이라서 끈적일듯 생각들었는데, 전~~~~혀요!!!흡수잘되고, 끈적임 없는데, 달콤한 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잠들때까지 행복했음^^
마스크팩 제거후 크림앰플+로션+크림+오일까지 했는데도 밀리거나 끈적임 없고, 오히려 부드러움에 자꾸 만지고 싶어져서 참느라 힘들었어요^^
다음엔 시트좀 다른걸로 바꿔주면 좋겠어요.
진짜 진짜 좋은데, 시트가 신경쓰였음;;
이 리뷰는 2020.02.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