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번들거리지만 시간지나면 촉촉
처음에 바르면 기름진 느낌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흡수한건지 마른건지 모르겠지만 각질이 뿔고 입술끼리 문대면 꾸덕한 느낌이 난다.
마르기 전까지 너무 치킨 먹은 립이라 밖에서는 못 바르고 집에서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잔다.
짐승 용량이라 질릴 것 같다. 사실 구매한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질렸다. 작은 용량으로 싸게 팔아주면 좋겠다.
꾸덕하고 매트한 립밤 좋아하는 나는 그저그렇지만 재구매의사는 있다. 각질 불리기 용으론 최고.
이 리뷰는 2021.08.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