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삶으로 인해 비비에서 턴온으로 갈아탄 세월이 어언 9개월이네요.
마스크에 묻어나는 누런 비비의 흔적도 싫고
마스크 안 습기에 밀리는 화장이 싫으나 쌩얼은 민폐라 예의정도는 차릴 톤업크림을 찾아다녔죠.
저에겐 이니스프리 벗꽃톤업이 이미 있어서 다행히 듀이셀 톤업크림과 비교하기좋았습니다.
촉촉하고 톤업되고 무너짐 덜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커버력이야 광고에 나오는 건.광고일뿐.
쌩얼에 톤업해서 아.. 이 사람의 피부톤이 누렇지는 않구나하는 쉴드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지간한 모공은 잘 가려주는듯요.
얼굴 다크나 실핏줄은 가리지는 못해요.
그래도 톤업이 잘 유지되요.
비교했던 벗꽃크림은 걍 처음만 화사한 톤업,바를때 촉촉.흡수 후 보송.그후 다크닝 이런상태거든요.
듀이셀은 펄감이 있어서 그런지 일단 밝아요.
벗꽃은 핑크톤업이면, 듀이셀은 흰색톤업인데 그게 얼굴둥둥뜨는건 아니고 적당히 톤업!
지금 거의 다 써서 2회 주문하려구합니다ㅎㅎ
전 나름 괜찮은제품이었어요♡
이 리뷰는 2020.09.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