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제품. 촉촉하게 발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각질이 일어남. 그렇다고 톤업이 많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단독으로 바르기도 애매함. 자외선 차단성분이 들어가있지만 선크림 대용으로 쓰기도 뭐하고 파데 전의 톤업용도로 쓰기에는 기능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함. 가격도 비싼데 케이스도 매끄럽지 못하고 개인적으로는 별로임.
광고좀 고만 낚여라 나란 뇨나. ㅋ
일단 톤업은 확실히 됨.
엄청 번들거림. 썬기능 없듬. 화장 올리면 때? 같은거 밀려나옴. 단독으로 쓸때만 써야함.
이 가격에 이 아이보다 좋은제품은 여기 1 2 3 위 쓰면 델듯. (마트갈때도 여기 2위 그레**린꺼 씀, 이건 왜샀지 정말 내가.. ㅋ)
나쁘진 않으나 꼭 써야할일이 없어서 리얼 왜 샀는지 모르겠듬. 재구매의사없음.
전 이거 광고 보고 낚여서 샀는데 만족입니다.
솔직히 광고만큼 비포애프터 차이가 크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여태 써봤던 톤업크림하고 비교하면 독보적인 것 같아요. 타 톤업그림은 얼굴에 바르면 생각보다 제형이 무겁고 피부에 붙지 않고 따로 노는 느낌이 나는데 이거는 피부에 얇게 발라지면서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피부 보정도 더 자연스럽고요, 가격 좀 쌔긴 하지만 저는 다 쓰면 또 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