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향이 생각보다 크게 안나요..좀 처음에만
살짝 나고 그 뒤로는..약간 시큼한 향?!이 나요
생각보다 끈덕거리는게 심함
기름진 느낌..젤?밤?..그런 끈덕거리는 그런 비슷한..느낌?!
보습이 엄청 될 줄 알았지만 그냥 그랬어요..
겉도는 느낌?!
저는..손에 많이 남아서..손보다는 아무래도...음..
자기전에 발에 많이 바르고 양말 신고 잤어요..
그러니까 조금.. 괜찮아지긴 했음.. 손에는 너무 겉돌아다니고 여기저기 묻어나고 끈덕거리고..그게 저는 싫었어요..기존에 쓰던 핸드크림들은 보ㅡ다 훨씬
가장 끈덕이고 기름졌었음..
이 리뷰는 2019.12.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