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공적인 과일향이나 진한 향의 향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파서 별로 좋아하지 않고, 평소에 가벼운 비누향이나 달달한 꽃향 등을 좋아하는데 올리브영에서 이 바디판타지 퓨어솝을 뿌려보고 향이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호불호가 적을 것 같은 시원한 느낌의 가벼운 비누향이라서 봄, 여름에 사용하기 좋고, 여름에 뿌리면 조금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바디미스트라서 향 지속시간은 짧으나, 향 자체가 제 마음에 들고 머리도 아프지 않아 구매를 후회하진 않습니다
이 리뷰는 2021.09.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