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에 손가락 3개가 여유롭게 들어가야 두드릴 때 편한데 3개 넣으면 꽉 끼듯 넣어져서 불편함
그렇다고 2개를 넣기엔 안정감이 떨어짐
보통의 퍼프들에 비해 크기가 좀 작고 끈 부분이 넓은데 잘 늘어나는 스타일도 아니라 더 그렇게 느꼈음
퍼프가 도톰해서 안에 뭐가 들어있는 것처럼 통통하게 생김
보통의 납작한 퍼프들이 두드리기엔 더 나은것 같음
사고나서 왜 샀지 후회했던 퍼프 중 하나. 재구매는 없다
파데 제형(촉촉/세미매트/매트)에 상관없이 웬만한 제품들이랑 다 잘 어울림. 부드럽고 촉촉하고 도톰함.
퍼프 크기가 다소 작은 편이고 물방울 쉐입이고 대충 두드려 발라도 어느 정도 이쁘게 올라가서.. 휴대하면서 수정화장하기에 최적인 것 같음.
파데를 많이 먹고 세척한 후에는 좀 망가지는 느낌이 있기도 한데.. 접근성도 좋고 (올영) 다른 퍼프들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라서 크게 문제는 아닌 듯
특별한거 없이 무난무난한 퍼프인거 같아요
손가락 넣는 부분이 다른 퍼프에 비해 좁아서 아쉬웠지만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ㅎㅎ
광표현이 되는 퍼프는 아닌데 마스크 낄때는 더 좋았던거 같아요! 저한테는 크게 좋지도 크게 별로이지도 않았고 세일할때 장바구니 채우기용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당~
좋다고 하던데... 갠적으로는 실망스러웠어요
1. 쿠션 사이에 공간이 있음
두드리면 한 박자 늦게 아랫면이 피부에 닿아서 제대로 바르기가 힘들어요. 항상 브러쉬 + 다이소 퍼프나 정샘물 쿠션 퍼프/미샤 텐션 퍼프를 사용했는데 이렇게 시간차로 발리는 퍼프는 첨이에요. 사선으로 바르면 제가 찍는 장소랑 바르는 장소가 달라요.
2. 쿠션 쏘쏘
시간차가 나도 쿠션 자체가 와 대박이다!! 싶으면 다시 사려고 했는데 쿠션도 그냥저냥이에요. 이거보다 미샤 퍼프가 더 좋은 것 같아요ㅠㅠ 요새는 네이밍 쿠션에 내장된 퍼프를 쓰는데 그것도 좋아요! 쿠션 내장템이 괜찮으면 굳이 이걸로 안 사셔도 될 것 같아요
올리브영 세일할 때 항상 쟁여야 맘 편한 제품
쟁인 게 넉넉해도 세일하는 게 눈에 보이면 또 쟁여템..
이 퍼프는 제품 자체 질이 진짜 좋은 것도 좋은건데
사실 일반적인 퍼프들은 몇 번 세척해서 사용하다보면
갈라지고 텐션감도 떨어져서 교체해주는 게 당연하지만
이 제품은 그 주기텀이 좀 더 길어서
오래 사용하는 편에 속하는 거 같아요 진짜 좋습니당
결론은! 고퀄리티 퍼프 인정입니다 정말!
이거 맨날 내가 올리브영 갈 때마다 1800원에 세일하던데 더 세일할 때도 있다 하시네. 내가 운이 없나 봄. /++) 1600원대 세일할 때 잽싸게 겟함...! 근 일년간 본 최대 세일 가격이었음^^;/ 이름 한 번 잘 지음. 베이스가 팡팡거리면서 잘 붙음. 품질은 무난하고 미샤 밀착 퍼프보다 좋다 할 수 없는 이유가 이 퍼프는 베이스 제형에 따라 기복을 많이 탐. 세일가 1800원이면 평소엔 미샤 밀착 퍼프를 세일 때 살 것 같음. 그치만 잘 맞는 쿠션 및 파데랑은 와우, 시너지가 엄청남. 바닐라코 파데와 찰떡궁합임. 밑에 바닐라코 파데랑 궁합 좋다 하시는 분 믿고 샀습니다. 제 믿음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하시는 모든 일마다 대박나세요🥳
한 10개는 구매한 것 같다
얼마나 좋은 퍼프인지는 모르겠지만 첫 퍼프를 이 제품으로 사용해서 다른 제품을 구매할 생각은 못해봤다.
그닥 좋은 줄 모르고 이 퍼프가 평균인줄만 알았다가 삐야 쿠션퍼프를 사용하고 충격먹었다. 너 좋은 아이였구나· · · ?
다른 좋은 퍼프가 있다면 갈아타고 싶지만 워낙 올리브영이라는 접근성이 좋아서 한동안도 이 퍼프만 사용할 듯 싶다.
뭔가 퍼프가 제형의 수분을 쫙 빨아들이는 느낌?그래서 매트한 제형보다는 촉촉한 제형이랑 더 잘 맞을 것 같고, 매트한거랑 사용하려면 기초 케어를 진짜 촉촉하게 해줘야 피부가 예쁘게 표현되는 느낌. 한마디로 촉촉한 쿠션들이랑은 궁합이 잘 맞을 느낌임.
바빠서 기초 막 하고 건조한 제품이랑 썼더니 피부 표현 진짜 안 예쁘게 됐음. 그래도 기초 잘 하고 바르면 예쁘게 발림. 전체적으로 베이스 깔기도 나쁘진 않은 퍼프지만 끝이 뾰족한 모양이라 반 접어서 세밀한 곳에 컨실러 바르기 좋음. 3위라서 기대하고 샀는데 음 그냥 쏘쏘였음
+) 눈 밑 다크서클에 컨실러 바르기에 제형+ 모양 면에서 아주 좋음 요즘 엄청 잘 쓰는 중 파데랑은 촉촉한 파데를 안써서 궁합이 별로였는데 작은 부위만 커버할때 굿굿
글로우픽 보고 리뷰가 좋길래 사봤어요.
기존 퍼프보다 약간 작아서 나스쿠션 퍼프자리에도 딱 들어가고요 (나스쿠션 퍼프가 조금 작아서 기존 퍼프넣으면 구겨져욬ㅋㅋ)
오늘 화장 할때 퍼프에 미스트 뿌리고 파데랑 컨실러 섞어서 마구 했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밀착력은 좋았어요 진짜bb
근데 손잡이부분? 이랄지 연결부가 다른거랑 다른느낌이라 끊어질까봐 불안하고ㅠ 그건 제 걱정이고 기우이길 바랍니다
뾰족한 부분 있어서 코옆 수정하기도 좋고...암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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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들보다 내구성은 좀 떨어지는듯 합니다
다른 퍼프들은 세네번쯤 빨았을때 겉면과 속스펀지가 분리되는 증상이 나는데 이건 첫번째 빨때 그런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겉면과 스펀지가 밀리는 느낌 ㅜㅜ 아까워요 그래서...
주변에서 좋다고하도그래서 호기심에 구매함😀
결론은 나랑은 안맞는걸로~~ㅎㅎ
사람마다 본인에게 맞는 제품이 있기마련이기 때문에 제품자체가 별로라서 별로라고 점수를 준건아니고
나에게는 잘 맞지않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별로라고 점수를 줄수밖에 없었음!
밀착력이 좋다고 들었는데 난 뭔가 딱딱한게 화장품을 먹는 느낌이라서 겹겹이 바르다 오히려 두꺼워지는거같았음ㅜㅜ
여러번 사용하다보면 딱딱한 느낌이 덜해진다고하던데 하루사용하고 바로바로 퍼프를 세척해서 사용하는 1인인데 서너번 사용해도 여전히 부드러워지는 느낌을 받지못해서 사용시 피부에 자극적인 느낌을받았음!
이건뭐 개인적으로 느끼는 부분이라서 어쩔수없는거같다ㅜㅜ
개인적인 주관적인 의견으로 제 인생 퍼프에요
그 동안 이니스프리,아이오페,아리따움 등등 퍼프 다 썼는데 너무 별로였어요 근데 비디보브 쿠션 퍼프는 너무 좋은거에요 대체품을 찾다가 바로 이 쿠션입니다 음 일단 저는 앏게 화장하는 편은 아니에요 퍼프가 완전히 내용물을 안먹는 편도 아니고 근데도 얘는 화장이 촉촉하게 잘 발려요 진짜 절대 안뜨고 그냥 잘발려요 짱
비디보브 퍼프와 필리밀리 퍼프의 공통점은 루비셀 재질 이래요!(열심히 찾아본 결과) 비디보브 퍼프가 좋았다 혹은 화장이 촉촉하게 잘 발리면 좋겠다 이거 한 번 써보세요!
쓰고있는 쿠션 퍼프가 찢어져ㅠㅠ
급한대로 사서 씀..
뭐 퍼프가 퍼프지라는 생각으로
몇번 써도 별거 못느꼈는데..
어느날 퍼프를 팡팡 두드리는데
아주 꼼꼼하고 얇게 발라짐!!
이때까지도 뭐 내가 잘 했나보다..
근데 왠지 하루 종일 번들거림 없이
오래 오래 유지됨!!
(원래 절때 그럴리 없는데.. 쿠션도 쓰던거임)
아~ 퍼프 좋다는 말이 이거구나 세삼느낌~
원래 필리밀리 모찌퍼프 엄청 잘 쓰고 있었는데 아니 웬걸 모찌퍼프 평이 너무 안 좋았다 그에 비해 이건 평이 너무 좋길래 함 사서 써봤는데... 진짜 이거 밀착력 너무너무너무 좋고 파데를 안 먹으니 커버도 더 잘 된다 2000원에 이런 퀄리티라니 필리밀리 다른 퍼프 다 제치고 이거 진짜 짱
퍼프가 그렇게 좋다길래 기대 많이 하구 구매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냥 그저 그랬던 제품.
퍼프야 뭐 요즘 브랜드들 웬만큼 잘 나오는 편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쓰면서 정말 한숨나오게 단점이라고 느꼈던건 사이즈가 너무 작다..그리고 손가락 3개가 겨우겨우 들어간다는거?
퍼프는 자고로 손가락 3개가 들어가면서 두들겨야 잘 먹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요건 쪼끄매서 두개를 넣어야 편하게 쓸 수 있고 쓸 때 마다 드는 생각이 쿠션퍼프가 아니라 무슨 블러셔 퍼프 같음 넘 작아서..
사이즈만 좀만 크게 해줬어도 재구매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