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갈때마다 구매하는 제품
세일할때 올리브영 가도 제일 먼서 여러개 구매해놓는
아이템 입니다
얇게 바를때, 커버력 있게 바를때 다 활용 가능해요
촉촉한 제형은 그냥 이 퍼프로 바르고
매트한 제형은 손등에 평소에 쓰는 기초를 바르고 -> 퍼프로 팡팡쳐서 흡수시켜준뒤에 파운데이션 얼굴에 손가락으로 톡톡 올리고 -> 퍼프로 두드려주면
그냥 모든 파운데이션이 자기 피부에 맞게 예쁘게 발려요
이 퍼프 진짜 진짜 추천합니다!
정샘물 쿠션쓰는데 퍼프가 필요해서 사봤네요
일단 일반 퍼프에 비해 사알짝 작은 느낌이에요
물방울 모양이라 코옆 부분 두드리기 편합니다
약간 부드러운 벨벳? 재질이라 쿠션을 올리면 보송하게 마무리시켜주는 퍼프에요
균일하게 잘 발리고 좋네요 세일할 때 쟁이고 싶은 퍼프입니다
쿠션 자주 안 바꿔주면 얼굴 들뜨고 밀리고 난리나잖아요. 또 각질층이 묻어 있던 걸 다시 계속 쓰니 피부에도 안 좋고요. 그래서 저번에 할인 엄청 때릴 때 다른 것들이랑 껴서 같이 샀는데, 우선 퍼프가 너무 얇거나 힘없지 않아 쫀쫀하게 잘 발려요. 단점은 손가락 넣는 부분이 애매하게 작아서 세 개는 안 들어가고 두 개론 살짝 부족하다는 점.
쿠션 퍼프를 찾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사게 된 것인데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하나 더 샀답니다~~ 뭔가 쫀득하게 잘 발리는 것 같고 밀착력도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전문가가 아니라 다른 퍼프와의 차이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느낌상 좋은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재구매 한 거면 말 다 했죠! 적당히 쓰고 나면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손에 닿는 겉면은 블랙색상으로 깔끔해 보이고 피부에 바르는 안면은 베이지색상으로 쿠션파데가 얼마나 찍혔는지 잘 보여 양조절 하기에 편리했어요.
살짝 도톰한 두께로 파데가 들뜨지 않고 굉장히 쫀쫀하고 고르게 발려서 피부가 깐달걀처럼 매끈해보입니다. 도톰하다고 화장품 양을 많이 먹는게 아닌 두드리면 계속해서 뱉어내주는 퍼프에요.
어느 쿠션파데에나 쏙 맞게 들어갈만한 적당한 크기이고 자연스러운 물방울 모양으로 윗부분이 살짝 뽀족하여 코부분이나 눈가 등 세밀하게 터치할 수 있어 더욱 질이 상승된 느낌입니다. 정말 퍼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줘요.
필리밀리 브러쉬나 화장소품들 전체적으로 가성비를 떠나 너무 좋은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항상 쟁여두고 잘 쓰고있는 퍼프예요 쿠션 파운데이션에 제품이 별로인 줄 알았던게 있는데 퍼프만 이걸로 바꿨더니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이걸로 바르면 뭐든 밀착도 잘되고 텁텁하게 발리지 않아서 좋아요
조금 건조한 거 같으면 미스트뿌려서 바르면 엄청 촉촉하게 촵촵 피부에 잘 발려요
올리브영에서 할인해서 사봤는데 역시 유명템이었군요?! 저는 헤라 파운데이션 바를 때 사용하고 있는데 챱챱챱 잘 발립니다. 퍼프가 약간 통통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렇다고 파운데이션을 마니 잡아먹진 않아요! 퍼프 윗부분이 물방울처럼 뾰족해서 코 옆에 바를 때도 편리하네요. 자연스러운 광도 연출되어 만족합니다:-)
괜히 유명한 게 아닌 제품!!!
매트 타입은 모르겠지만 촉촉한 제형이랑 사용했을 때 궁합 너무 좋았어요 이름처럼 팡팡팡 아주 잘 발리면서 밀찰력있게 잘 올라가요!!
뾰족한 부분이 코 옆에 세심하게 채우기 좋았어요
퍼프는 길들였을 때 좋은가 안 좋은가 여부 판단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퍼프는 처음부터 너무 좋아서 추천합니당
미샤 텐션퍼프랑 같이 쓰는 진짜 믿고 쓰는 제품 어쩌다 발견한 보물같은 아이 수부지 피부라 평소 촉촉한 파운데이션은 잘 못바르는데 이 아이가 구원해줬다 뭔가 수분은 남겨주면서 유분은 가져가는 느낌으로 이제는 촉촉파데 발라도 잘 무너지지 않는다 밀착도 잘되고 펴발리기도 잘 펴발린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피운데이션을 흡수하지않고 다 뱉어내서 적은 양으로도 얼굴전체 도포가능하다 짱짱!!
올리브영 세일할 때 사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매트나 촉촉한 파데 모두랑 잘 맞는 퍼프인 것 같고, 특히 저는 클리오 파운웨어 쿠션이랑 잘 맞는 것 같아 그거랑 쓰고 있습니다. 다른 퍼프가 품절되어서 이걸 사서 쓰게 되었지만 이것은 여러 번 찍어도 잘 발리고 미세한 코 옆까지 쿠션 뾰족한 걸로 누르면 되어서 만족합니다. 다른 제품만큼의 값어치는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퍼프가 말랑말랑하고 발리는 면이 부들부들해서 밀착력 대박이에요 파데바를때 요거랑만 사용합니당 얇게 잘 발리고 파데가 진짜 쫙 잘 붙어요 그냥 두드리기만 하면 다 고르게 발리니 쓰기도 편하고 손가락도 불편하지 않고 3개 들어가용 필리밀리는 쿠션이랑 브러쉬 진짜 잘만드는거 같아요 세일할때 보이면 꼭 쟁여놔야합니다 !!
필리밀리 진짜 mi쳣냐gu.
필리밀리 V컷 브러쉬를 써보고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퍼프도 한번 사볼까하고 슬쩍 사보았습니다.
(올리브영 금액맞춰서 사은품 받으려고 이것저것 장바구니에 다들 담으시죠^^;?)
제가 클리오 앰플쿠션을 샀었는데 얼굴 솜털부자라 그런지 그 파운데이션 입자들이 털 하나하나에 붙어있는듯
너무 이상하게 피부표현이 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클리오파운데이션 나랑 안맞아 하고 거의 방치해뒀었는데
이 퍼프로 발라보니 어머! 들뜸하나 없이 깔끔하게 발리고 밀착력도 너무 좋더라구요.
팡팡퍼프 네이밍답게 퍼프로 팡팡 두드리는거 좋아하시는분들 진짜 맘에 쏙 드실꺼에요. 제 생각에 촉촉한 제품이랑 궁합이 아주 찰떡인것 같더라구요.
믿고쓰는 필리밀리 될것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