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쓰기 좋은 퍼프에요
요즘은 자주 빠는게 번거로워서 손이 잘 안가기는 하지만
물 먹여서 두드려 바르면 광이나고 맑게 표현하기 좋아요
물 안먹인 경우에는 좀 딱딱해서 저는 좀 아파서 못쓰겠더라구요 대신 뾰족한 부분에 액체 블러셔 같은걸 뭍혀 발라주기는 괜찮았어요 살짝씩 두드리는거니까 안 아프기도 하구요 ㅎㅎ
가을,겨울 필수템.. 여름이야 좀 보송보송하게 표현해도 되지만 건조할 땐 얘 없으면 화장 다 들뜨고 갈라지고 난리 나는데 물 왕창 먹여서 짜고 수건으로 한번 꾹꾹 눌러주면 진짜 자연스러운 촉촉 물광 완성임 ㅠ 마지막에 픽서까지 뿌려서 마무리하면 유지력도 오래가고 너무 좋음 퍼프치고 좀 비싸지만 그래도 재사용 가능한거 생각하면 합리적임
파데와 궁합 찰떡인 퍼프입니다!
옛날에 씬님이 극찬해서 사용중인데 저 역시 만족해서 2년 사용했어요 지성인데 피부가 건조한 감이 있어서 필리밀리 이 촉촉퍼프 사용중인데 촉촉한 퍼프라고 지속력 나쁜건 아니던데요? 오히려 피부에 챱챱 올라가고 폭염같은 날씨 아니면 지속력도 좋았어요😁
++ 한번 적시고 짜낸다음에 사용해주세요
적당한 물기가 있어야 좋았어요!
물먹이고 사용하면 촉촉하게 잘 발려요. 근데 막 밀착하듯이 피부에 촥 달라붙는 느낌은 아니고 좀 뜨게 발리는 기분..?? 근데 뭐 그냥 무난무난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딱딱하다는 리뷰도 보이던데 물먹이면 1.5배 정도 커지면서 엄청 부드러워져용 건성이라 그런가 물 안먹이고는 도저히 못쓰긴 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