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단순 플라스틱 빗인데
이게 뭐라고 이렇게 비싸게 받나 생각했는데
다른 브러쉬 쓰다가 이거 쓰면 역체감이 장난이 아님!!
이 브러쉬는 샤워하기 전에 머리 벅벅 빗을 때 쓰고
평소에는 아베다 브러쉬를 쓰는데
아베다 브러쉬는 엉킨 머리를 잘 살살 풀어 주면서 빗는 기능이 없고 그냥 그 채로 뜯어 버려서 머리에 땜빵 생길 뻔했는데🤦
이거는 자고 일어나서 엉킨 머리도 따로 살살 풀어 주거나 잡고 빗거나 하는 거 없이
그냥 벅벅 빗어도 하나도 안 아프게 완전 머리카락이 잘 풀림!!!
쿠션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세척도 쉬움!
오래 써서 더러워지면 머리카락만 빼고 그냥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 풀어서 담가 놨다가 안 쓰는 칫솔로 싹싹 씻어 내면 완전 깨끗하게 올리브영에서 갓 사 온 거 같은 상태로 쓸 수 있음
단점은 빗살이 플라스틱이고 가늘어서 몇 년 쓰면 다 꼬부라지고 아주 오래 쓰지는 못 함
원래 쓰던 빗이 많이 망가져서 구매했어요
젖은 머리에도 빗질이 잘돼서 좋아요.
가격은 좀 있지만 오래 쓸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데 또 가벼워서 사용하기 좋아요. 빗 사이사이에 머리카락이 끼면 빼기 힘든 빗이 간혹 있는데 이건 안그래요!
색도 너무 예쁘고 전 주변에 누군가가 빗 추천 해달라고 하면 탱글티저 빗을 추천해 줄거 같아요
그동안 비싸서 못 샀는데 올영세일 때 어느정도 세일 하길래 샀는데 비싼데엔 이유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뒤에 머리가 많이 엉키는 편인데 이거 쓰니까 확실히 ㄱㅊ아지더라구요. 머리 감은 후에도 잘 빗기고 샤워하면서 엉킨 부분이 잘 풀어져서 넘 좋아요. 빗을 때 머리 거의 빠지지도 않아요.
좋은 헤어 브러쉬를 찾다가 구매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헤어 브러쉬가 1만이 넘으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비싼데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엇습니다.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대가 길어서 잡기 유용합니다.
또, 브러쉬 모가 길어서 두피까지 닿아서 시원합니다.
머리를 감는 도중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굉장히 강추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