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예전에 인별☆ 중에서 좋아하는 언니가 공구하시길래 샀어요... (인별 공구 많이 당했던 호구 같은 소비자였음...) 이거 전에 시드물 녹차스킨 썼는데 그거 만족도가 되게 좋았어요 그것만 뿌리면 피부에 수분을 쏘는듯 확 시원해지는게 좋았거든요 (그리고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 어성초 라인 요즘 워낙에 인기고 진정에 좋다고 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기회 안놓치고 샀네요 ㅋㅋ 일단 정말 진정라인이 그렇듯 아무렇지도 않아요... 노잼... 제 피부는 민감성이 아니고 트러블이 나는 것도 생리주기 때,시험기간 스트레스 받을 때? 뿐인 피부예요 닦토도 따로 쓰는 패드가 있는데 이걸로 닦토 하시길래 삼 일 따라해봤어요 피부결 정돈에 보통, 근데 화장솜에 적시는게 은근 귀찮아요 분사를 한 4~5번은 해야 함 (고르게 분사되는거라는 점) 닦아내고 스킨을 뿌릴 때 뿌릴 때는 시원한데... 토닥토닥 하고 나서 너무 금방 흡수돼요... 그 흡수가 될 때 피부가 탱탱해지는게 아니라 피부에 그냥 >>콧물스킨 바른듯이 짭짭... 해지는 느낌<< 딱 그거예요 그렇게 촉촉하지도 않고 ㅠㅠ 이게 3스킨을 해도 그래요 촉촉해지지 않고 피부가 짭짭해지는...진짜 공구했던 가격으로도 원래 썼던 스킨 3개나 살 수 있는데... 좋은 점 찾아보니 있네요 뚜껑이 용기를 잡고 있는게 헐겁지 않아서 뚜껑을 잡고 들어도 뚜껑만 쑥 빠지지 않아요 분명히 용기값 좀 될듯 ㅠ 유리 소재인 거 같아서 다른 플라스틱 용기 스킨보다 무거워요 그냥 정이 떨어져버린 스킨... 트러블 올라왔을 때 중점적으로 써보고 내용 추가하든지 할게요 ㅠ
이 리뷰는 2019.08.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