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로 구해쓰던 내 독일 첫크림.
성분도 착하고 겨울이면 찢어지는 악건성인 제 피부에 정말 좋았어요
다만 눈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사투임.
좋아요 이크림 가격대비 훌륭해요
다만 제형이 꾸덕해서 겨울외에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열어서 반쓰고, 버리고 겨울되면 다시사고의 반복이었습니다.
마티나 갭하르트 아이크림 너무너무 괜찮다해서
아이크림 사면서 같이 구입했는데
보습이 진짜 필요하고 환절기때 사용하니까
촉촉해서 너무 좋아요
특히 잠자기 전에 수면팩처럼 두껍게 바르고 자면
아침에 피부 상태가 너무너무 좋아져요
다만 향이 그닥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오래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