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랜베리는 단비같은 여름뮤트립의 최고
수많은 여름라이트들 사이에서 여름뮤트 추천립은 찾기가 너무 힘들고 ㅜㅜ 탁기 명도 채도에 예민한 여름뮤트는 아무리 여뮽 립이라 해도 안 어울리는게 많았어요.
엄청나게 서치한 결과 조금 생소한 브랜드의 틴트를 발견했는데 그게 디어달리아입니다!
여뮽이다? 무조건 크랜베리 하세요 나를 위해 만들어진 립인가 하는 느낌.. 그냥 보면 팥죽색같고 이런 색이 어울릴 수 있나? 하지만 쿨하고 좀 보라한 로즈립(?)이라 생각하면 돼요.
벨벳틴트를 좋아하기에 질감+발색도 마음에 들고 단점은 가격대가 살짝 쎄다는 것 ㅜㅜ
이 리뷰는 2022.05.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