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치과냄새+허브향약간
치과냄새남;; 바르고 어디 가면 치과다녀왔냐 병원다녀왔냐고 함
그리고 네시픽(구 내추럴퍼시픽) 제품이랑 정말 다름.
수분+오일층으로 나눠져있다는 점만 빼면 전부 다름.
따가움 강도는 진짜 최강임. 고통스러움
근데 다음날 일어나서 피부상태 보면 피부가 괜찮음
또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변태같은 제품임
중독됨.
두달간 아침저녁 사용하다가 아침에 쓰니 지저분하게 각질탈락이 되는게 눈에 보여서 아침 메이크업 전엔 트러블부위에만 사용.
아팠던 기억은 있는데 어떻게 아팠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바르게 됨
촉촉한 제품은 아님.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질수도 있겠다는 느낌 받았음
다른 리뷰에서도 얘기하듯이 보습 잘해줘야함.
요철이 많이 줄어듬.
콧대? 코 벽? 그부분 요철 없애기 힘든데 눈에 띄게 많이 줄었음. 피부결이 진짜 좋아졌음 살면서 몇 없는 피부 리즈시절의 피부결임
코랑 나비존쪽 (사용 시작할때부터 그나마 피부가 괜찮은 부분) 나비존은 기분탓인가 싶기도 한데 코부분은 확실히 결이 매끄러워짐.
좁쌀이 개선되진 않았고 간간히 올라오는 화농성여드름에 발라줬을때 2-3일만에 가라앉음.
나름 인생템 중독되서 그런지 바르고 누웠을때 특유의 치과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이거 안맡으면 그날 잠 못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