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써본 드럭스토어 시트 마스크 중에서 젤 나았음. 베타글루칸이 잘 맞아서 찾다가 발견. 수분감 준수하면서 진정력이 홀리카홀리카 레스온 스킨, 더마토리, 아비브 껌딱지 마데카소사이드보다 좋았음. 별 무늬로 피부 온도 가늠할 수 있는 재미도 있고. 근데 워낙 아토피에 악건성이라 그런지 끈적임 없고 살짝 부족함이 없지 않았지만 다음날까지 피부 말랑말랑하고 염증 부위 진정된 게 눈에 보임. 근데 출퇴근길에 랄라블라 없어서 접근성이 아쉬움.
이 리뷰는 2019.11.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