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마데카크림 라인 중 제일 괜찮은 세대 두 세대를 뽑으라면 이것과 부스팅 크림인 것 같다.
부스팅 크림은 건성, 지성 가릴 것 없이 다 쓰기 무난하다면
이 크림은 속건조 심하거나 악건성들이 쓰기에 적합한듯. 혹은 건성분들의 사막같은 fw시즌에 적합할 느낌이다.
부스팅 크림이 너무 괜찮아서 사봤는데 건성인 나도 여름에는 좀 무겁겠다 싶어서 ㅋㅋㅋㅋㅋ
저녁에는 그래도 나름 바를만 하다.
이게 부스팅 크림보다 영양분을 좀 더 채워주는 느낌인게, 잠을 별로 못자도 전처럼 화장이 푸석하지 않다.
이걸 바르고 잠을 충분히 잤다? 다음날 윤광이 돈다..
마데카크림이 다른 수분크림보다 압도적으로 좋은 점이라면 속까지 유수분과 영양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는 것일듯...
유수분 밸런스 괜찮은 수분크림이야 많지만 진짜
속부터 채워준다는 느낌을 받는 크림은 별로 없었는데
이게 딱 그 희귀하고 좋은 크림이다ㅠ
그리고 또 좋은 점은
((((((((공홈에서 세일을 자주한다))))))))
((((((((샘플을 욜라 준다 )))))))))
좋다... 역시 제약회사 화장품.... 역시 마데카솔...
+
아 그리고 냄새는 마데카솔 제약회사답게 마데카솔 냄새다 . 원래 병풀은 이런 냄새인가...?
부스팅 크림도 이런 냄새였으니 아마 마데카크림 모든 세대가 마데카솔 냄새일 듯?
이 리뷰는 2020.08.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