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두드래가 같은 좁쌀, 붉어짐, 각화, 가려움..
겨울이라 그렇다고하기엔 너무 이상해서
나름 알아보니 스테로이드리바운드 같았고
탈스과정에 사용할 제품 검색하다 알게됨
마침 홈쇼핑방송 있다해서 기다렸다 구매후
일주일간 사용해봄
일단 촉촉하고 기름지지않게 편안한건 최고임
겨울철 건조때문에 이것저것 정말 많이써봄
외국것도 써보고했는데
촉촉해도 넘 유분과 오일느낌이 많고 무거웠음
그래도 당기는것보다 나은거라 계속 썼었는데
솔트크림은 가벼움
눈으로 봤을때 오일감이 있긴하지만
타 제품보다 훨씬 가벼운 오일감이고
얼굴에 묵직하게 올려서 철벽방어하는 기분이아님
가볍고 촉촉하고 정말 순함
향은.. 리뉴얼되어 제거했다고 하지만
딱 얼굴에 올렸을때 10초정도 구린쩐내 남
근데 금새 없어지니 참을만함
오리지널제품은 정말 심했을것같음
탈스..
나같이 탈스 도전하는 사람은 솔트크림 들어봤을듯
지루성피부염같이 막 심한상태는 아니었는데
초반 4일정도는 명현현상인지
평소 스테로이드연고 발랐던 부분에
좁쌀이 더 심해지고 간지럽고 따갑기도했음
하루는 넘 간지러서 잠을 설칠정도...
그렇게 한번 확 올라왔다 내려가니 괜찮아짐
일주일밖에 안되서
얼굴 싹바뀌었다고 얘긴 못하겠는데
1차 명현현상은 잠잠해졌고
문제있던 부분만 한번씩 덧발라주고 있음
마음먹고 쭉 써보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