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향이 매력적인 향기입니다 러쉬가 그렇지만 비싼편이잖아요?! 그래서 일본에 놀러갔을때 면세로사서 조금 저렴하지만 금액대가 용량대비 참 비싼 친구인것 같아요. 그래서 펑펑 쓰긴 좀 아깝고 사서는 못쓸것같은 그런 친구입니다.
뿌리는 타입이라서 사용감이 좋아서 평소 쓰기 좋은 타입인것같아요
러쉬 말해뭐해요 향기가 좋고 향수보다 향기가 오래가서 오히려 더 좋은것같아요!
가격이 야금야금 오르지만.. 향수랑 비교하면 사실 비싼 것까진 아니라서 애매한 듯. 향수보다 부담없이 뿌릴 수 있는 점도 있고요. 러쉬 향들이 보통 그렇지만 로즈잼도 호불호가 무척 갈리는데, 달짝지근한 사탕 냄새? 같은 걸 좋아하는 취향에 잘 맞더라고요.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할 향임
제가 친구한테 러쉬 스프레이를 선물로 받았었는데 이거인지 잘 모르겠어요... 꽃항기가 되게 진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이게 맞을거에요! 저는 소분해서 학교랑 가방에 넣어서 향수용도로 썼는데 안뿌려도 향이 날정도로 엄청엄청 찐했고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향 되게 좋다고 하는친구도 있었고 별로라고 하는친구도 있었는데 호불호가 되게 강한것같아요. 룸스프레이로 뿌렸다고 하시는분들고 있는데 저는 향이 너무 진해서 외출 몇분 전에 뿌리고 그랬어요...ㅋㅋㅋ 가격이 비싸서 다시 사진못했지만 선물 받으면 잘 쓸것같아요
로즈 잼은 사랑입니다,,, 러쉬 스프레이 4통인데 로즈잼이 가장 손이 많이가요! 인공적인 장미향아니고 진짜 풍부한 향입니다 그리고 향기 지속력이 너무 좋아요 겉옷 같은 곳에 뿌리고 다음에 입어도 향이 있어요ㅎㅎ 분사력도 골고루 뿌려져요! 그냥 분무기 같은 통인데 작은 입자에 넓게 분사되는 편입니다! !가격이 바디스프레이 치고는 살짝 비싼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각입니다요! ! !
한국에서는 너무 비싸서 못사다가 남자친구가 영국가는 길에 사다줬어요 ♥︎ 다른건 몰라도 이건 꼭 사다달라고 했더니 사러 가서 향이 궁금했는지 옷에 뿌리고 왔는데 하루 지나고 한국 돌아와서도 입었던 옷에서 로즈잼 향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만큼 지속력은 최고입니다 하지만 스프레이 한번이 딱 적당하지 그 이상 뿌리면 옆사람뿐만 아니라 본인도 머리가 아플것같아요 남자친구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바디스프레이입니다 장미랑 설탕을 잔뜩 넣고 오랫동안 졸이면 날 것같은 달콤한 향이에요
개미지옥 러쉬..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다가 꼭 나올땐 10만원 이상의 종이백이 손에 들려져 있음ㄷㄷ
무려 65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삼
더티 스프레이도 있고, 레몬 스프레이도 썼었고,
트와일라잇인가 그건 취향이 아니고..
이래저래 남은게 이 아이.
냄새가 항상 강해서 사기가 좀 그랬는데..
계속 맡다보니 괜찮단 생각이듦ㅋㅋㅋ
더티 스프레이랑 향을 살짝 섞으니 또 색다른 향이 나서 구매.
러쉬 답게 첫 향은 강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잔향이 올라오는데 무거운 풍선껌 냄새?가 남ㅋㅋ 개미, 벌 세상 곤충들이 좋아할듯한 냄새
뭔가 어른의 장미향이다ㅋㅋㅋ
그리고 뭣보다 러쉬 스프레이 분사력 좋아진거 칭찬해ㅋㅋㅋ예전엔 진짜 이따위가 비싸냐 했는데 이번엔 나름 고르게 잘 퍼져서 분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