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레몬시트러스향 아니고 러쉬만의 특유의 시그니처 향이 가미된 시트러스라 좋아요. 첫 향은 좀 세게 느껴질 수 있는데 지속력이 긴 제품도 아니고 나중에 살냄새랑 섞인 향이 메력적인 제품이라 저는 좋았어요
지속력이 짧아서 아쉽다는 리뷰가 많던데 저는 여름엔 향기 제품을 최대한 자제하는 편이라 이 제품은 샤워 하고 자기전에 뿌려주면서 잠드는거 좋아해서 상관없어서 괜찮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향 은은하게 맡으면서 잠드는거 소소한 힐링 포인트라
꼭꼭 뿌려줘요! 아쉬운 점은 가격이 계속 올라서 아쉬워요
향기나는걸 워낙 좋아해서 러쉬 바디미스트가 좋다고 해서 매장가서 구매했어요. 트와일라잇이나 로즈잼 생각하고 갔는데 트와일라잇 첫 시향 후 느낌은 윽! 잔향이 좋다던데 저는 잔향을 느끼기 전에 너무 힘들어서 바로 포기했고 로즈잼 시향했어요. 트와일라잇보다는 괜찮지만 이것도 그렇게 취향은 아니였어요. 그 후 직원분이 레몬트리 시향해 주셨고 구매는 로즈잼 추천해서 로그잼 구매후 계속 양 손등 향 맡으면서 돌아다니다 결국 다시 매장가서 교환했습니다. 로즈잼이 향이 오래가기는 해도 이름처럼 잼같은 향이에요. 우아한 느낌은 나지만 그만큼 무거운데 레몬트리는 달달하면서 상쾌하고 잔향이 정말 달달하고 발랄한 느낌이에요. 좋습니다
처음 뿌릴 때는 강한 레몬향인데
끝 향이..조금 묘사하기 어려운 좀 텁텁한 향이다.
처음의 레몬 향이 쭉 지속된다면 더 좋을텐데..
그래도 끝 향의 지속력은 굉장히 좋은 편이라
향수 대용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끔 방에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면 뿌려준다.
재구매의사는 딱히..다른 향을 사용해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