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 같은 향이라서 부답없이 뿌릴 수 있어요! 많이 뿌리면 향이 좀 오래가서 괴로운데 적당히 뿌리고 다니면 금방 사라지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옷에다가 향수 대신으로 뿌리는데 그러면 향이 오랫동안 은은하게 나서 좋더라고요! 이거랑 로즈잼이 냄새가 제일 좋았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다 비싸서 못샀어요ㅠ
제 최애 바디 스프레이에요! 저는 러쉬 대드스 가든, 더티, 러브를 사용해봤는데, 대드스 가든은 제품명 그대로 정원에 있는 레몬나무를 떠올리게 해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가 떠오르게 하는 향이랄까요?🍋🍋🌿
싱그럽고 가벼운 느낌이라 겨울 가을보다는 봄 여름에 어울릴만한 향이고, 정장이나 격식 차리는 옷보다는 캐주얼하고 상큼한 룩에 어울려요👗🧚🏻♀️
엄청 가볍고 톡쏘는 시트러스향. 처음에 뿌렸을땐
뭔가 맥주향 사탕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함. 시트러스 향답게 지속력이 짧지만 딱히 내몸에서 나길 바라진 않기에 그냥 방에 가끔 기분전환용으로 칙칙뿌림. 달달한 향 거의 없는 시트러스 향은 흔하지 않으니까 희소성은 있는듯. 대다수의 시트러스 계열 향은 묘하게 차량용 방향제 느낌이 나는데 이건 그러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