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향 때문에 머리가 아팠던 기억
백화점에서 시향지를 나눠 주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가방 안에 갖고 다니다가 문득 찾아봄
그 시향지 브랜드가 다니엘트루스 였는데 대니멕켄지가 원조라고 해서
비슷할거라 믿고 시향도 안하고 샀는데..내 잘못이지
플로럴 향에 코 아픈듯한 진한향이 계속 맡아져서 머리가 아팠음
오일 진짜 살짝 톡 덜어도 그 향이 방 곳곳을 지배하는 느낌
남들은 좋다고 하는데 난 쓸때마다 도저히...모르겠다
차라리 다니엘 밤쉘이 훨씬 나았음
다음에 가게되면 그 향이나 다시 맡으러 가야지. 이건 아니다
이 리뷰는 2023.10.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