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꾸덕하고 되직한 아이크림이랑은 다르게 발림이 되게 부드러워요. 크리미하게 발리는데 아보카도 오일과 쉐어버터가 들어있어 촉촉합니다.
그런데 좀 독특했던게 크리미하게 발리면서도 바르다보면 물처럼 느껴져요. 이게 분리가 난건지 원래 이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섞어서 써도 바르다보면 물처럼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진짜 아보카도 크림같이 노란빛이 살짝 도는 연둣빛 크림 색감이 너무 예뻤고, 다행히도 착색이 남는다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발림성은 물처럼 느껴지지만 눈가나 입가처럼 주름 걱정되는 부위에 두드려 흡수시켜주듯 발라주면 다음날 아침까지도 촉촉해서 보습면에선 만족스러웠어요. 아이크림치고 용량도 꽤 많은 편이라서 만족합니다. 좋아요!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흡수가 너무 않되어요.
피부속까지 흡수가 않되고 겉에서 맴돌아요. 그래서 그
다음 화장품을 바를 때 밀림현상이 있어요.
불편감이 있어서 오전보다는 잠자기전에 발라주었어요.
좀더 괜찮은것 같았어요. 눈가부분에 영양감과 건조하지
않게 촉촉하게 해주어요. 당김도 없었으며 향은 아보카도의
성분이어서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가격대에 비해서 좋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먼저 제 피부타입을 말씀드리면, 수부지인데 수분이 매우 부족하면서 심하게 지성이며 민감해요. 그리고 모공부자에 탄력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 같은 피부입니다>
이거 바르고 눈따가움에 정말 괴로웠어요. 다른 후기 다 찾아봐도 그런 분은 없던데 전 왜그런건지 ㅠㅠ
발림성도 마음에 들었고 다 괜찮았는데 바르고 얼마 지나지않아 너무 따가워서 사용 중지한 제품입니다 ㅠㅠ
제 피부가 민감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무튼 전 괴로웠어요.
엄마와 제가 꾸준히 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 양이 생각 보다 넉넉해서 사치하고싶은날 온 얼굴에 발라버림.
키엘제품 특유의 발효 냄새 때문에 거부감 있었는데 이건 그런거 없어서 좋아요. 많이 촉촉해서 아침엔 못바름ㅠㅠ 주름이 생기기전에 미리 바르는 중이라 ...개선이 되는건 모르겠어요. 아직 안생기는거보니 좋은듯~
제형- 잘 안스며든다 특히 토너나 세럼단계에서 잘 흡수시키지 않으면 아이크림이 그 위에 둥둥 뜸. 뻑뻑한 편이라 톡톡 두드려 바르기 쉽지 않다
사용감- 그래도 바르고나면 너무 유분이 많지 않아 비립종은 안생김 적당한 정도의 촉촉함이라 아침에 메이크업 전에도 쓸 수 있음
용량- 은근 오래 씀. 소비하는 기간을 생각하면 비싼 건 아닌 것 같음
재구매의사 ★★★★
얘보다 더 나은 가성비의 아이크림을 발견하기 전까지 열심히 썼던 아이크림
아보카도 색깔이고 걸쭉한 액체같은 크림제형입니다
쫀쫀하면서도 부드럽게 잘 펴발려요
키엘기초에선 얘가 가성비 그나마 제일 나은 듯
사이즈가 무지 작지만 그만큼 쌈
얘가 아이크림 순위 100위에 못들다니 신기할 따름
면세점 인기템이라서 떨어지면 부지런히 사서 쓰는 제품. 스킨이나 에센스를 수분감 많은걸로 사용하고 나서 그 위에 덧바르면 뭉쳐서 잘 펴지지가 않는다. 별로 꾸덕해보이지 않는데 생각보다 꾸덕한 제형이라서 놀랐다. 지금 쓰는 것까지 세통째인데 이거 다쓰면 다른 아이크림으로 갈아탈 예정.
처음쓰는 아이크림이라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어요 탱탱해진거 같기도하고...1달 써가는데 흠...개인적으로 엄청 꾸덕하길래 오오 이것이 영양만점의 증거?! 이랬는데 막상 바르니 피부에 겉돌고 흡수가 빨리 안되네여 생긴 양에비해서 오래 쓰는데 이거시 과연 이 가격이 옳은 것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돈 아까운 아이크림ㅠ
내 돈 45000원ㅠ
뭉치고 링클케어가 하나도 안됨..
오히려 주름이 느는 느낌;
이전에 이니스프리거 썼었는데
차라리 그게 더 가성비좋고 효과도 좋음
키엘 이제품말고 더 비싼게 있엇는데 차라리 그걸 살 걸 후회중..
아보카도 냄새는 좋은데
흡수도 전혀안되고 뭉치고
수분감만 채워준다는 느낌?
주위에서 이거 산다는 사람 있으면 뜯어말릴거에효ㅠㅠ
엄마가 이거 써보고 눈 주변에 작은 칼주름들이 많이 없어졌다고 하십니당 ^^(3달째 됌) 전 냄새나 오일감 이런거 전혀 못느끼던데?
그리고 이게 순한 성분인것 같아요. 엄마가 진짜 민감성 피부인데 (다 화장품 만들어 쓰심) 이거 바르고 전혀 따갑지 않았고 뭐 나지도 않았대요
일단 이때까지 써본 아이크림 중에 젤 맘에 들었어요 냄새도 아보카도 향이어서 좋았고 발리는 제형도 막 꾸덕하지도, 미끌거리지도 않아 딱 좋았습니다. 조금 사용했을 뿐인데 눈가 주위도 밝아지고 탱글해 진 것 같고 좋았어요. 다만 용량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처음 받았을 때 증정용 온 줄 알았네요. 가격이 안타깝지만 다른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나에게 비립종을 준 아이크림 ㅠㅠ 수분감은 없고 유분감만 가득함 그리고 질감이 찐득찐득하다고 해야하나? 피부에 삭 스미듯이 발리는게 아니고 두껍게 발린다. 그리고 눈 밑에 바를때 눈 밑 살이랑 손가락이랑 붙음ㅋㅋ 하다라보 cf처럼?ㅋㅋㅋ 그래서 톡톡 두드려 바를때 자극적이었다.향도 이상하고ㅠㅠ 이것만 바르면 내 눈 밑도, 내 손가락도, 향마저도 습기 가득한 여름인 것처럼 찝찝하고 꿉꿉했다 내 인생에 두 번 다시 살 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