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름이 울트라 훼이셜이라 되어있는데 말끔히 지워진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고 오히려 겉만 훑는 느낌이라서 저는 아침 세안용, 3차 클렌징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저자극이고 순한 제형이라서 그런지 세안 후 당김없이 부드럽게 마무리됩니다.
저자극인 제품들은 대부분 그렇지만 꽤나 미끌거리는 제형이라서 지울 때 잘 지워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세안용을 추천드리고 미끌거리는 거 싫어하고 뽀득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을 원하시는 거 아니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2.12.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