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성이 느껴지는 불리의 프리미엄 바디오일이에요. 은은한 우디향이 기분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사용할 때마다 특별한 느낌을 줘요.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실키한 텍스처가 깊은 보습감을 선사해요. 특히 흡수가 빨라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데도,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는게 정말 매력적이에요.
빈티지한 패키지에 담긴 오일을 바를 때마다 작은 사치를 누리는 기분이 들어요.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해도 부담없고, 스파에서 관리받은 것처럼 럭셔리한 바디케어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불리 리켄데코스 향수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같은향으로 바디오일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리켄데코스 그리너리하고 무겁지 않으면서 이끼향이 나 평소 아주 애정하는 향이예요
겨울이다보니 몸이 건조해져서 바디로션이 필수인데 바디오일은 처음 사용해보는데 너무 좋아요
바디오일은 미끄덩하고 보습보단 유분기가 많아 부담스러울거라는 편견을 불리 바디오일 제품으로 와장창 깨줬어요
촉촉하면서 보습력이 강하고 미끄덩거리지 않아요
샤워 후 온몸에 마사지하듯이 발라주면 금방 흡수되고 방안 한가득 리켄데코스 향으로 가득하니 너무 힐링이예요
바디오일 바른 후 그위에 향수 뿌리면 지속력이 더 길어져서 좋아요
찐득 거리는거 싫어해서 한겨울 빼고는 바디로션 안바르는 사람인데
이건 찐득하지도 않고 흡수도 잘되고 너무 좋아요!!
향도 독하지않고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너무 화장품화장품 스럽지 않은 향이라 좋아요!
이끼향이라고해서 너무 축축하고 그런 느낌이면 어떡하지 했는데
개인적으론 산뜻하고 살짝 플로럴함도 느꼈어요!
겨울이라서 너무 잘쓰고 있는 바디오일입니다~
재구매각
향수 대신 사용해주고 있는 바디오일이에요.
끈적임없고 흡수도 잘 되서
은은하게 잔향이 나는 바디오일이라
가볍게 향기 내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패키지가 너무 예뻐요. ❤️
한가지 아쉬운 점은
뚜껑을 돌려서 사용하는 제품인데
뚜껑이 무거운 편이라 잘 떨어져요.
그래도 너무 예쁘고 향기도 좋습니당
솔직히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꼭 화장대에 두고 싶어서 구입한 제품이에요. 근데 써보니 또 너무 좋아서 기분 좋음.
향은 여성스러운 향은 아니고 중성적인 느낌이 더 강한데, 사실 그런 향을 평소에 좋아하진 않아요. 근데 인위적인 냄새가 아니고 자연적인 꽃, 풀 향이 잔향으로 남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오일 텍스처도 아주 가벼워요. 끈적이지 않고 빠르고 가볍게 흡수가 됐어요. 근데 보습력은 뛰어나서 굳이 바디로션을 덧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
향들이 다 좋았어요..흡수력도 나쁘지 않았고
마사지하듯 바르기 좋음..촉촉하고
근데 뚜껑이 너무 불편함..커서 좋은데, 잘못
하다 떨어트려서 발 다친적도 몇번 있었음
펌핑기를 준다는데 그거는 돈을 내야한다고 해서
그냥 쓰기로 하고 썻는데 그러다가
너무 답답해서..그 걸 그 펌핑기를 썻는데 그걸 사용하면 향기가
빨리 사라지고 오래도 안가고..빨리변질됨..
리켄데코스? 쓰는 중임니다. 이끼향이라고 하는데 그냥 좋은 풀향이에요.ㅋㅋ 이끼향이면 쓸 수가 없겠죠... 그래도 흔한 향은 전혀 아니고 좋아요. 도자기 병이 너무 예쁜데 종이프린팅이 쭈글해지고 벗겨집니다. 도자기 뚜껑에 올인 하셨나 봐요. 흡수력은 굉장히 좋은 편이고 끈적함도 없습니다. 바쁠때 마리에도 슬쪽 바르는데 헤어오일보다 확실히 무겁고 떡져요ㅎㅎ... 향을 원하신다면 끝에만 살짝 발라주세요
바디오일 처음 사용해봐서 흡수가 느릴까봐 물기 남아있는 상태에서 조금만 덜어 사용햇더니 좀 건조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물기 다 닦고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흡수가 빠르고, 피부가 부들부들해졌어요. 바디크림을 발랐을때의 촉촉한느낌이랑은 좀 다르게 피부가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에요. 향은 숲,나무 향을 좋아하는데 굉장히 자연의 향이 많이 느껴지고, 인공적이지않아서 좋아요~
리켄데코스 사용
산뜻하고 흡수 빠른 오일이라서
바른 후에 미끌거리거나 무겁지 않아서 좋아요
향은 꽃집에 들어 온 것 같은 향
싱싱한 풀 꺾은 향에 이끼 향 달달한 꽃향기까지나서
사용하면 기분이 좋아요
향수 대용으로 쓰기도 좋아요
병 디자인도 고급스러워서 좋은데요.
유리병에 종이 스티커라서 사용하다보니
좀 울어서 울퉁불퉁 들떠요
뚜껑이 많이 무거워서 닫다가 놓쳐서
발에 떨어지면 지옥 잠깐 다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