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사용 안할 예정^^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진짜 별로였습니다.
1. 처음에 양이 과다하게 나와서 양조절 어려움
2. 양조절이 어려운만큼 피부에 되게 두껍게 올라감. 그래서 요철같은 게 두드러짐. 모공은 잘 가려주나 좁쌀은… 눈물남.
3. 쿠션 자체의 질이 별로라고 생각됨 (내 최애 에어쿠션인 투쿨포스쿨 쿠션으로 올렸을 때 피부 표현이 더 이쁨)
4. 바를 때마다 피부 트러블이 남(평일에는 자취방 주말에는 본가에 있는데, 본가 갈 때마다 이 제품으로 화장했고, 저는 3주간 왕여드름 3개를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본가 내려가는 게 너뮤 피곤해서 피부가 뒤집어진 건가 했는데 자취방 내려오면 다시 피부가 슬금슬금 괜찮아졌다가 본가가면 또 하나씩 생김.. 기초 화장품은 자취방이나 본가나 동일한 걸 쓰기 때문에 범인은 이 아이일 걸로 추정함)
5. 두껍게 발리는 만큼 마스크에 묻어남 심함
6. 피부 들뜸도 심함
7. 색표현도 안이쁨. 뭔가 쥑쥑한 색인 느낌임. 안색이 약간 회색빛이 되는 느낌.
두껍게 발리는 게 문제라고 생각되어 양조절을 충분히 해서도 발라봤으나 특유의 두껍게 화장되는 느낌은 없어지지 않았음. 파우더리한 제품의 한계라고 생각함. 정말로 파우더를 액체화 시킨 느낌이 들 정도? 파우더 입자가 결코 곱게 갈린 느낌은 아님.
개인차가 있겠지만 지성이여서 매트한 제품을 원하신다면 제발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를 사세요.. 테스트라도 제발 해보세여..
이 리뷰는 2021.10.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