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6개월 렌즈보다 먼슬리렌즈 착용감이 더 별로였어요ㅠㅠㅠ 지금은 사용한지 좀 돼서 괜찮은데 초기에 뜯어서 썼을때 이물감이나 눈시림등이 있어서 좀 그랬네요.
근데도 평점을 깎지 않은 이유는 착용감은 분명 개인차가 있다고 생각하는데다, 지금은 별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기 때문!
스페니쉬 시리즈의 특색이라하면 써클라인 없이 홍채를 밝혀준다는 것인데 이 렌즈는 써클라인이 확실해서 기존의 스페니쉬랑은 느낌이 좀 다르다는거 참고하셔야 할것 같아요.
자연스럽지는 않긴 한데 그렇다고해서 엄청 인위적이지도 않고... 눈동자가 엄청 예뻐져요~! 써클라인이랑 안쪽 컬러부분 구분이 명확한 편인데도 써클이 진한 까만색이 아니라서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로 쓸만했네요. 브라운 염색하신 분들께도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