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요
기존 스페니쉬는 너무 직경이 작아서 안샀는데 매장 직원분 추천으로 샀습니다. 가장자리 써클라인이 선명하게 잡혀있어서 동일 직경 렌즈보다 더 큰 느낌이에요. 안쪽 패턴이 예뻐서 눈을 초롱초롱하게 해줌 ㅎㅎ
전체적으로 또랑또랑하고 선명한 짙은 브라운 발색이라 저는 좀 티가 나서 데일리로는 부담스럽더라구요. 너무 똘망똘망한 느낌? 데일리로는 썸데이를 더 자주 낄거 같아요.
착용감은 좋은 편이라 직경이 많이 크진 않으면서 또렷해보이는거 찾으시는 분께는 추천이요!
이 리뷰는 2019.03.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