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감은 3주정도 지났을 시점부터 눈시림을 느꼈습니다. 한 달 꽉 채워서 사용하기에는 산소투과율과 촉촉함이 부족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페니쉬 리얼브라운이 없어서 자연스럽다는 리뷰에 대체품으로 써보자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만 역시나 써클라인때문에 답답해보이는건 이 제품도 똑같네요. 진한 화장이라면 모를까, 눈꼬리쪽 흰자위가 비교적 좁은 저에게는 써클라인이 있는 이 제품은 데일리로는 살짝 부담스러웠습니다.
다른 걸로 갈아타도 결국엔 다시 돌아오게 만듦..
💙비교적 편안한 착용감. 1년 넘게 구매하면서
불편해서 교환한적이 없음. 대신 한달 넘으면 절대 안됨
💙건조.. 는 그냥 내 컨디션에 따라 다른 거 같다
렌즈 자체가 엄청 건조하진 않음
💙직경 13.3인데 똑같은 13.3을 구입해도
얘 같은 느낌이 안난다.. 자연스러운듯 부자연스럽다
나 렌즈 꼈어용 티나지만 그렇다고 너무 튀거나
부자연스럽지 않음
💙착한 가격.. 거의 1년 넘게 1+1행사 진행중인듯?
단종하면 오렌즈는 죽음 뿐
💙돈 벌 줄 아는 오렌즈.. 이거 또 원데이로도
출시해서 다 사용하면 그것도 써 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