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가 크고 또렷하면서 초롱초롱하게 보여서 애용하는 렌즈예요ㅋㅋ 컬러도 톤다운된 짙은 브라운이라 자연스럽고 착용감도 좋아요. 이름에 스페니쉬가 들어가지만 완전 다른 느낌이에요
아예 안 낀 듯 내추럴한 느낌은 아니고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는 렌즈라 생얼보다는 메이크업할 때 더 잘 어울려요. 코랄, 브라운 음영 메이크업 하고 똘망또렷한 느낌 좋아하면 추천해요!
오리지널 스페니쉬 브라운보다는 착용감이 편하다고 느꼈어요~ 써클라인이 있어서 직경 더 크고 눈이 뚜렷해보여요. 스페니쉬 브라운보다는 조금 더 자연스럽지만 완전 티 안나는 데일리용은 아니고, 적당히 밝아지고 티나는 정도? 막상 껴보니 저한테는 잘 안 어울려서 재구매는 안하겠지만, 괜찮은 그래픽, 착용감(먼슬리 기준) 인 것 같습니당
렌즈10년차
♥장점
-한달용인데 2달까지는 착용감 굿!
-적당히 동공이 커져 강아지상 눈
-그래픽이 적당히 튀고 예쁘다
♥단점
-생각보다 바깥쪽이 되게 흐리멍텅하다. 써클낀 것처럼 엄청 또렷한건 인위적이어서 싫은데~ 내 눈 홍채 바깥쪽 진한 갈색보다 바깥쪽이 흐리다. 그래서 더 렌즈낀 티가 나는듯
#사요
지금도 끼고 있는 내 렌즈! 클라렌 다음으로 아끼는 렌즈!
1+1해서 양쪽 도수 달라도 2만원이면 돼요!
직경은 작지도 않고 너무 개눈같지도 않은 사이즈고, 꼈을 때 눈동자가 참 예뻐요 확 튀지도 않고 바깥 테두리는 검정이고 안은 브라운으로 제가 넘 좋아하는 디자인이에요ㅠ 보는 것보다 꼈을 때가 더 이쁜 렌즈입니다. 제 눈은 심각하게 예민해서 원데이 말고는 거의 대부분의 렌즈가 아파서 렌즈 한번 정착하면 잘 안 바꾸는데 이거 껴보자마자 지금까지 한 10번은 산 것 같아요ㅎㅎ
오렌즈 렌즈들은 착용감이 약간 랜덤인 것 같아요.
원래 잘 껴오던 걸 사도 가끔가다 엄청 아픈 것들이 있는데 얘도 가끔 그래요..ㅠㅠ 그런 거 있으면 세척 한 번 해보고 그래도 넘 아프면 그냥 버려요..아니면 바꿔달라하거나ㅠㅠ 그런거 불량이니까 과감히 버리고 새거 끼세요. 1+1 끝나기 전에 얼른 달려가서 사서 껴주세요 정말 이쁘니깐 !!!!!
나의 인생렌즈 ...❤️ 지금 사놓은거 다쓰면 빨리 사서 달려갈거임 주변에서 친구들도 예쁘다고 따라사기도 함 테두리진하고 안쪽은 스페니쉬의 그래픽 들어가있는데 평소에 스페니쉬 너무 작아서 끼면 눈 별로 안커질거 같아서 못끼셨던 분들 이거끼면 최고임 이때 셀카도 엄청 건짐 근데 리뷰별로 없어서 놀램 이거 없어지면 안돼요 ㅠㅠㅠ 실리콘은 아닐텐데 착용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