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엄마 화장품마냥 강해서(소프너만큼은 아니지만) 처음 오픈햇을때 거부감이 살짝 들엇지만 웬걸 ㅎㅎ 향을 잊을 정도로 사용감이 넘 좋네요 답답하거나 트러블 날까봐 걱정햇는데 그렇지도 않고 따로 크림 안발라줘도 될만큼 촉촉합니다 용기도 똑딱이 스포이드라 편하고 위생적이라 맘에 들어요 ! 올리브영에서 밀고잇는 이유가 잇구나 싶었음 행사기간에 구매해서 가격도 합리적이엇습니당
근데 이거 바르고 메이크업하면 너무 금방 무너져요 ㅜ 첨엔 파데가 문제엿나 싶엇는데 이거 때문이더라구여 무기자차 선크림 쓰는데 그것도 잘 안발려요 그래서 밤에만 바르고 잇어요 유분기가 조금 돌아서 코팅처럼 되는지 다른 크림을 위에 덧발라주면 잘 흡수가 안되고 겉돕니다
이 리뷰는 2020.0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