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꾸준히 수통째 사용하고 있는 립오일이에요:)
이 제품은 특히나 제형이 마음에 들어요. 전혀 끈적이지 않고 입술 위에 미끄럽게 발려요! 보습감이 좋아서 자기 전에 바르도 자고 아침까지 입술이 촉촉해요.
그리고 너무 얇지 않음 제형이라, 다른 틴트 위에 립글로스처럼 발라도 탱글해보이고 예뻐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
단점은 거의 느끼지 못 했는데, 굳이 뽑자면 발색은 거의 투명하다는 거에요. 색이 있는 립오일을 찾는다면 다른 호수를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왜 이제야 샀지 싶을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드는 템이에요!
끈적임 적고 보습력이 좋아요
광택감은 크게 기대 안했는데 유리알 광택이 엄청 예뻐요
향도 좋아서 바를때마다 기분 좋아짐!
대신 색 있는 립오일이라 그런지 립메이크업 위에 바르면 발라놓은 립이 조금 지워지면서 색깔이 변하는 느낌 ㅠ
광택+발라놓은 립 색깔 유지하고 싶으면 립글로스,
광택+립 색깔 좀 변하더라도 보습력 챙기고 싶을땐 이 립오일 발라주고 있어용
끈적거리지 않고 매끈매끈한 마무리감에 촉촉함은 제대로인 립오일입니다!! 입술 쫙쫙 들러붙는거 전혀 없어서 립밤대신 쓰기도 좋았어요. 향이 좀 호불호 갈릴 것 같긴하지만 전 좋았어요. 팁도 적당히 도톰해서 넣고 빼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구요, 색이 진할것 같지만 거의 없다시피 해요. 그래도 로즈향이 투명에 가까운걸 감안하면 색이 꽤 나오는 편이고, 아픈 것 같은 입술 면하게 해주는 정도..?? 근데 입술색 진하신 분들은 안바른거나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케이스가 부실하지도 않아서 깨질까봐 걱정되는 것도 없었구, 립오일 처음 써본다거나 립밤보다 촉촉한 보습력을 원하신다면 써볼만한 제품이에요😊 바르고 음료를 마시면 자국이 다 묻어나긴 하지만 그래도 보습감은 입술에 남아있어요. 오일막을 씌운 느낌이 아닌 묽은 립마스크 올리는 느낌!!! 플럼핑 효과는 싫고 끈적이지 않는 촉촉함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당
본통색만 보면 꽤나 많이 빨개서 뭔가 엥... 이런 기분이었는데 발라보면 색감은 거의 없고 투명에 가까워요.
촉촉하고 보습력도 괜찮습니다.
립오일이라 바르면 촉촉 탱글해보여서 매트립 위에 립글로스처럼 써도 괜찮았어요. 근데 오일이라 약간 녹아내리는..? 흐르는? 그런 느낌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해요.
다만 조금 끈적끈적해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요즘 겨울이라 입술이 엄청 건조하더라고요.
그래서 입술도 촉촉하게 해 주고, 입술도 더 예뻐보이는 립오일을 사용해 보았어요.
쌍빠 립오일은 완전 촉촉하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저도 사용하기 전부터 이미 잘 알고 있었어요.! 저는 04 히비스커스 를 사용해 봤어요.
히비스커스와 트리플 오일 콤플렉스가 빠른 각질, 자극 진정 그리고 풍부한 보습감을 더한 히비스커스 립오일이에요!
브러쉬도 생각보다 유연해요. 색상은 약간 혈색만 돌게 해 주는 색상이에요. 립오일이 처음에 붉은기가 많아서 발색이 어느정도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발색이 거의 없어요.
립오일을 바르고 나니 확실히 보습도 잘 되고, 건조함도 많이 잡아줘서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ㅠㅠ 자주 발라주고 있어요. 저처럼 입술 건조한 분이시라면 완전 추천해요!
굉장히 향기롭고 향긋한
향의 립 오일이에요.
처음엔 색이 이뻐서 관심갖다 써보게 되었는데 향이 은은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일단 제형은 쫀쫀하고 글로우한 립 오일인데 끈적거림은 없더라구요! 끈적거림없는 립오일을 원했었는데 이게 딱 그랬어요
그리고 부드러운 팁 어플리케이터로 섬세하게
입술 안쪽까지 다 발라줄 수 있어서 입술 중앙부터 안쪽까지 입술 건조함을 잡아줄 수 있다는게 가장 만족스럽더라구요❤️ 덕분에 촉촉하게 입술 케어를 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색이 들어간 립 오일이지만 막상 바르면 딱히.. 색감이 올라오는 것같진 않아서 립 메이크업 위에 발라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거 향도 좋고 보습력도 좋고 올열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좋고 다 좋아여 대신 이거 바르면 30분~한시간 정도는 입술이 번들거릴 수 있어서 뭐 먹을 때 묻어날 수 있는 점 주의해야해여 글고 매트립 바르고 이거 바르면 글로시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아여 대신 색감이 착 밀착이 안되고 위에서 둥둥 떠다니는 느낌..? 착색이 안되는 느낌.. 또 입술 각질 불리는 용도로는 별로인 것 같고 그냥 휴대용으로 슥슥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겨울이면 입술이 건조해 각질이 일어나고 갈라져서 글로시한 립제품을 바르게 되요. 매트한 립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겨울이면 립밤이 필수거든요.
쌍빠 립오일 히비스커스는 립밤이 아닌 오일이라 틴트바르듯 팁으로 발라주어 발림성이 편하고 좋아요. 붉은 색이라 색이 입혀지나 했는데 거의 투명에 가까운 발색입니다. 그래서 매트립위에 살짝 얹으면 촉촉 쫀쫀, 탱글한 입술표현이 되어 이쁘더라구요! 진짜 광택이 넘나 이쁩니다! ㅋ
케이스에 들어간 립밤이나 튜브형 립밤보다 발림성이 편하다보니 손이 많이가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건조하지 않아서 겨울에는 진짜 꼭꼭 반듯이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 글로시하게 표현이 잘 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입술이 편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마르거나 그러지 않고 손에 핸드크림 바르고 남은 느낌? 촉촉한게 오래 갔어요
🚫BUT!🚫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라 세일할때 쏙쏙 쟁여놓아야 할듯...립오일은 좀 많이씩 바르다보니 양이 적게 느껴져요
인스타에 있는 예빠고 글로시한 사진처럼 립오일을 너무 많이 바르면 틴트의 색깔이 날아가서 틴트를 연하게 바르면 내 입술 색으로 돌아와버려요ㅠㅠㅠ 하지만 소량을 바르고 바른다면 정말 촉촉한 립표현이 GOOD이에요👏🏻👏🏻👏🏻
쌍빠립오일 유명하댔지만 비싸서 안사다가 우연히 생겨서 사용중인데 제 가방 최애템 됐습니다. 특히나 지금같은 겨울에 최고다..
매트립 발랐을때 위에 덧바르기 최적이고요. 향도 달큰해요. 색은 막상 바르면 거의 없다고 보면되고 이게 느낌이 쫀쫀?해서 발라놓으면 기분이 좋아요. 립밤이랑 달라서 립스틱이나 틴트에 영향도 크게 안주네요.
밖에서 슥슥 바르기 최고구요. 다만 밤에 바르고자기용으로는 팟타입 립밤이나 립마스크같은것이 최고니 이것은 그런용도로는 쓰지마시기를...
요즘 입술이 넘 갈라져서 잘못 웃으면 찢어져서 피나고 각질도 넘 단단하게 생겨서 꾸준하게 바를만한거 찾는 중 이였는다가 블로그 리뷰보고 사게된 템
입술이 저런와중에 산뜻하게 흡수 안되면 너무 거슬려서 립밤 잘 안바르는데
이건 오일 치고는 꽤 마무리 감이 산뜻함
특히 바르고 나면 약간 유리알같이 코팅되는 느낌이라 입술이 통통해 보임
같은 라인에 플럼핑 효과있는거도 있던데 한번 써볼까 싶음
짱짱이 아닌 이유는 기대했던 색상이 안나와서임
병 색만보면 발그레 해질거 같았는데 그냥 투명에 가까움
나쁘지않지만 손이 잘 가지않아서 쏘쏘
일단 오일이 들어가있으니 코팅되는 촉촉함이 느껴짐. 제형치고 끈적임이 심한 건 아니지만 분명히 끈적거림이 있긴 하다.
인기 많길래 혹시 이번에는 다를까 싶어서 사봤지만 보송한 마무리감을 좋아하는 나는 역시나 잘 손이 안 간다.
발색은 아주 약해서 사실상 내 입술에선 없다시피한 정도,,,
가끔 유리알광택 내고 싶거나, 입술이 너무 매마를때만 쓴다
립오일이라서 정말 오일 제형일 줄 알았는데 그냥 립글로스 같은 제형이에요. 외색은 붉게 보이지만 발랐을 땐 거의 발색 없는 투명 글로스예요. 립제품 바른 뒤에 위에 살짝 얹어주기 좋아요.
끈적임 별로 없고 바른 직후에는 반짝반짝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안바른 것처럼 흡수되어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자주 발라줘야 해요. 그리고 계속 바른다고 해도 보습이 너무 짧아 근본적인 케어효과는 거의 없어요..립밤 대용으로는 많이 부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