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이라고 해서 샀는데
하지만 냄새에 예민한 저로선 완전 무향은 아니었어요..
저한텐 답답하면서 묵직한 냄새?.. 말로표현할수없는데 역해요..
보습력또한 쏘쏘에요ㅠㅠ
물론 끈적임이나 유분기가 없어서 그 점은 좋으나
보습이 잘 된다 이런 느낌은 딱히 없어요
그리고 케이스!!
제거만 불량인지 모르겠지만 좀만 힘주어서 누르면 자꾸 잠겨요.. 정말 화나요 ㅎㅎ
올리브영 세일해서 샀지만 굳이 또 재구매하진 않을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0.0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